대한민국 경찰들 단순한 부부싸움이라고 그냥 가드라구요 ㅎㅎㅎㅎ엄마가오고 병원에서 진단서 끊을라고 가다가 관뒀지만 엄마에게 당신 딸 데려가라 어차피 나 회사 짤려서 얘네들 못먹여 살린다~그때 처음 회사짤린 사실을 알았어요~제가 항상 남편에게 회사가 짤려도 말못하고 있지말고 아침에 출근하는척하지말고 말해라 나라도 나가서 벌겠다 혼자 고민하지마라.꽃뱀같은년한테 걸려서 협박당해도 나한테 얘기해라.어디아파 못났는병걸려도 말못하지말고 나한테 말해라.그3가지는 제가 누누히 당부했던말입니다.이남자 회사짤린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본드흡입하고 회사에서 뭔가 실수했던 모양입니다.나중에 회사짤린것도 제탓으로 돌리긴에 왜 내탓인지를 알아듣게 얘기하래도 이유인즉 잔소리가 심해서 짤렸답니다.제 잔소리는 제가 생각하기에 술먹고 운전하지마라 돈아껴써라 이건데~구체적으로 말도 안고 그냥 잔소리가 심해서 짤렸답니다.ㅎㅎㅎ(그때당시 본드흡입한사실을 자기입으로 말한 녹음내용이 있습니다.법정에가서도 자기가 본드흡입사실을 부인하면 된다길래 정말 나쁜놈이라했더니 나쁜게 아니라 자기가 똑똑하거랍니다.)갈곳은 친정뿐이 없더라구요 짐싸들고 애기랑 친정집으로 왔죠.그뒤로 남편은 전화도 받지안길래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이혼요구를 했더니 다짜고짜 니가 나가고 싶어 뛰쳐나가지 안았냐 우리는 나가라고 한적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남편의 본드흡연사실과 구타.녹음내용까지 말씀 드리고 남편고는 정말 못살겠다고 했더니~키우지도 못하실꺼면서 애를 데려오라 하시더라구요.그럼 이혼해주겠다고~애기없이는 못산다는 제약점을 이용하시는거죠.순간 애기고뭐고 데려가라했어요 데려가시더라구요 엄마는 중간에서 애기만은 안주실려구 말리시고 그냥 애기랑 보냈어요 10분도 안되서후회하고 엄마랑 다시 찾아갔는데 안주신다니 엄마가 애기데리고 먼저 친정집으로가시고 저는어머니께 무례했던거에 사과드리러 집에 다시올라갔더니 때마침 남편이 오더라구요 칼부터 들더라구요 제가 내려가있던사이에 들어와서 어머니가 어땋게 말씀을 하셨는지~ 그러면서 집으로 끌고가 저를 앉혀놓고 시어머니랑 남편이 저를 모욕하는데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성기이름을 적날하게 말하면서 잘못휘둘러 자기가 나같은년한데 걸렸다며 제가 하루만에 몸을줬다며 저희어머니는 그말을듣고 갈0 란욕과함께 저희엄마보구 지 애미년이란 표현을 쓰시며 모욕을 하시더라구요.제남편보구는 이년이 또 어떻게 녹음하고 있을지 모른다며 말조심하라 시키시더라구요,그때 제명의로 산핸드폰이지만 두달 자기가번돈으로요금을 내줬다며 제핸드폰도 부수고 엄마에게 전화좀 걸다고 핸드폰좀 빌려달랬더니 제남편.시어머니는 너한테 왜 자기네들 핸드폰을 돈나가게 빌려주느냐며 감금하다시피 오도가도 못하게 하드라고요 나중에 배란다로 뛰어가 소리를 질렀구 신고가 들어가 구출되어 빠져나왔지만요.그날 집에와서 잠자리까지 자기엄마에게 말하드라니깐 저희엄마가 남편에게전화를 하셔서는 어찌 부부생활까지 만나지 몇일만에 잠자리한사실까지 엄마에게 말할수있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몇일이 아니구 하루만에 몸줬거든요 그러고 끊더랩니다.저희엄마도 굉장히 많이 실망을했기에 저희엄마입에서 이혼이야기까지 나오더라구요.그리고 생활비도 바라지도 안았기에 당연히 안줄꺼라 생각했죠.애기분유값이며 기저귀값때문에라도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몇달지나니 애기가 보고싶다며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요.아빠니 당연히 보고싶겠죠 보고싶다할때마다 군소리없이 애기를 데리고 나가고 주말마다 그지옥같은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별거상태에서 아기첫돌도 했는데 저희집안에선 아무도 오지안았어요.이런사실을 저희엄마랑 형제들만 알고 있지만 친척들에게도 아기돌잔치를 알리지안으니 모를수 밖에요 나중에 친척들에겐 시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돌잔치를 안한걸로 말했죠. 손님이한20명왔나봐요 체면이 안섰다며 창피하다며 술을먹고는 저희엄마랑 저를보고 걸레같은년이라 하더군요.저희 시어머니 원래 외가집은 감히 이런자리에는 오지도 못하는거라면서 잘자기아들보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시고~(얼마전에는 옛날에는 외할머니는 또 감히란 말씀을쓰시면 할머니소리도 못들었다하시고 그런말씀 섭섭하게 제앞에선 하시지말라니깐 내가 너한테 그런말도 못하냐시며 니가 뭔데 내가 내입으로 말도 못하게 하시냐더군요 그옆에 제남편은 당연히 제가 자기엄마한테 말대꾸하는걸로 들리는지 툭하면 할말못할말 해도되는사람 조심해야하는사람구분못하고 시어머니앞에서 말대꾸 한다하다더군요.) 중간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저희 시댁이 인천인데 다리수술하고 얼마 안되서였나봅니다. 다리반깁스를1주일정도 하고 나니깐 다리가 굳어있었거든요. 잘 안구부려져으니까요. 인천 월미도를 가자해서 갔더니 레스토랑에 들어가더니 와인을 시켜드라구요 저는 애기도있고 하니 음주운전하지마라 했더니 자기는 음주에 안걸린다며 걱정말라하더라구요.(이남잔 한잔만마셔도 얼굴빨개지고 자야하는 사람입니다)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고날까 그런다니 자기네 사장은 그리술먹고 운전해도 사고한번 안났다며 처자식있어도 술먹고 운전하는 자기네 사장이 그럼 똘아이겠네 이러더라구요.ㅎㅎㅎ 그러더니 자기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만나자고 하더군요 인천출신이니 인천에온김에 친구들을 만날라하기에 저는 그럼 애기데리구 지하철타고 먼저가겠다니 그러라하길래 어차피 애기태우고 불안하게 가는니 지하철타고 가는게 맘편하겠더라구요 잘구부려지지도 안는 다리로 애기안고 절둑절둑 친정집에 왔습니다.술을먹고 운전하기에 걱정에되서 전화를 했더니 어의없게도 또 혀가 이상한상태로 전화를 받더니 그냥 귀찮아서 친구들 안만나고 저희살림집으로 왔다더군요. 힘들게 애기안고 구부러지지도 안는 다리로 그리간다면 안쓰러워서라도 친구들을 안만나거나 저를 설득해서 같이 태우고 가야하지 안나요??더 황당한건 자기는 그냥 차몰고 집으로 왔다는겁니다.애들처업고 바리바리 짐싸들고 친정이나 어디좀 간다해도 귀찮다며 제대로한번 태워다준적이 없습니다.((요번년도(2008년) 추석에는 시댁에가서 상한음식을 잘못먹고 임신한상태에서 설사하고 토하고 난리가 났는데 자기는 낚시간다며 왠일로 아프면 친정에 가있으라더군요. 우선 시어머니가 싸준음식때문에 살림집부터 들렀죠 피곤도하고 애기랑셋이 한숨자고나니 낚시도 귀찮아지고 저를 데려다주는것도 귀찮아졌나봅니다.내일가라 이러더라구요 배가 너무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니깐 왜 굳이 오늘 갈라고 하냐면서 이해를 못하겠가며 짜증을 내드라구요.뭐라고좀 했어요 배가아파 병원가는데 어떻게 귀찮다고 내일가라할수있냐고 그랬더니 이왕 욕먹은거 안갈랜다 이러면서 걍 드러눕더라구요,그전에 낚시용품산다며 저에게 생활비에서 돈을 빌려간상태였거든요.돈은 있지만 너무화가나서 그럼 택시라도 타고가게 빌려간돈 달라했더니 네가 귀찮게 너돈줄라고 은행까지 가야 하냐며 생활비를 벌서 다썻냐며 아파죽는표정을 지어도 꿈쩍도 안하더군요.결국엔 엄마에게 전화해서 택시비를 가지고 나오라는 통화를 들으면서도 꿈적안드라고요.그리친정가서도 어찌됐냐는 전화한통 없구요.) 이사연은 2008년추석날이였으니 몇달전입니다) 이래저래 시간이 흘러 2008 1월1일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엄마에 설득이였죠. 아무리 생각해도 딸자식이 애까지낳고 이혼한다는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저보고 한번더 참으라고 하셨습니다.죽기보다 싫었지만 다시 합쳤어요. 지버릇 개못주더라고요. 남힘든것도 모르고 아픈것도 모르고 요새는 저번달에는 임신8개월에 배는 남산만한데 첫째애데리고 장기전세 알아보러 다니라며 여기저기 댕겨보라고 일러주더군요.이몸으로 대중교통은 이용못한다고 택시비좀 달라했더니 "아이씨" 그냥 다녀봐 이러더라구요. 저희남편은 친정엄마는 애봐주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무슨일 있을때마다 왜 애봐주는사람 있잖아 장모한테 봐달라면되지 하며 자기엄마 즉 시어머니하고 비웃듯이 서로 처다보면 웃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나는 애는 못봐준다 단하루도 봐주신적이 없습니다. 배는 남산만해져서 살림하랴 애하나 씻기고 나면 치질이 심해 피를 솓아도 침대에 가만히누워서 티비를보며 일하고 있는사람한테 과일깍아와라 뭐해라 종부리듯부리고 하루는 전날 애기가 침대에 오줌을싸서 말릴겸 침대시티를 걷어놨다가 저녁에 신랑이 깔아놓지도 안은 침대에서 잘라구 하길래 저는 설겆이를 하면서 시티좀 깔라다랬더니 버럭 화를 내며 니가좀하지 이런걸 자기한테 시키냐고 하더라구요.잠이들라하는데 깨우니깐짜증이났나봅니다 옆에있던 시어머니가 까시더라구요.그러면서 하시는말슴이 이런건 니가 낮에 해놔야지 힘들게 일하고온 애한테 시키냐면서 뭐라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 제가 힘들어서 메트리스를 못들겠어서 저녁에 얘아빠오면 해달라고 안했다고 어머니한테도 섭섭하다고 애아빠가 이러면 애아빠한테 뭐라해주셔야지 제가 어머니딸리여도 그러시겠냐니깐 애아빠 또 죽일듯이 뭐라 하드라고요.자기 엄마한테 뭐라한다구~뭐든 상의도 안되고 뭐든 잔소리로만 듣도 듣기싫어하면서 말만꺼냈다하면 싸움으로 번집니다.우선 자기가 듣기 싫은말이다라고 생각하면 위에서말한것처럼 예를들어 술먹고 운전하지말라는말조차도 잔소리로듣고 그만해라 조용해라 이럽니다.대화도 안되고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힘이드네요 정말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중간중간 잊고 빼먹고 못쓴사연도 참많아요. 제가 이혼하고 싶어요.아내vs남편 에다가도 글을써올린 작성자 봉이 입니다.
본드흡입하는35세가장이야기(4)
대한민국 경찰들 단순한 부부싸움이라고 그냥 가드라구요 ㅎㅎㅎㅎ엄마가오고 병원에서 진단서 끊을라고 가다가 관뒀지만 엄마에게 당신 딸 데려가라 어차피 나 회사 짤려서 얘네들 못먹여 살린다~그때 처음 회사짤린 사실을 알았어요~제가 항상 남편에게 회사가 짤려도 말못하고 있지말고 아침에 출근하는척하지말고 말해라 나라도 나가서 벌겠다 혼자 고민하지마라.꽃뱀같은년한테 걸려서 협박당해도 나한테 얘기해라.어디아파 못났는병걸려도 말못하지말고 나한테 말해라.그3가지는 제가 누누히 당부했던말입니다.이남자 회사짤린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본드흡입하고 회사에서 뭔가 실수했던 모양입니다.나중에 회사짤린것도 제탓으로 돌리긴에 왜 내탓인지를 알아듣게 얘기하래도 이유인즉 잔소리가 심해서 짤렸답니다.제 잔소리는 제가 생각하기에 술먹고 운전하지마라 돈아껴써라 이건데~구체적으로 말도 안고 그냥 잔소리가 심해서 짤렸답니다.ㅎㅎㅎ(그때당시 본드흡입한사실을 자기입으로 말한 녹음내용이 있습니다.법정에가서도 자기가 본드흡입사실을 부인하면 된다길래 정말 나쁜놈이라했더니 나쁜게 아니라 자기가 똑똑하거랍니다.)갈곳은 친정뿐이 없더라구요 짐싸들고 애기랑 친정집으로 왔죠.그뒤로 남편은 전화도 받지안길래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이혼요구를 했더니 다짜고짜 니가 나가고 싶어 뛰쳐나가지 안았냐 우리는 나가라고 한적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남편의 본드흡연사실과 구타.녹음내용까지 말씀 드리고 남편고는 정말 못살겠다고 했더니~키우지도 못하실꺼면서 애를 데려오라 하시더라구요.그럼 이혼해주겠다고~애기없이는 못산다는 제약점을 이용하시는거죠.순간 애기고뭐고 데려가라했어요 데려가시더라구요 엄마는 중간에서 애기만은 안주실려구 말리시고 그냥 애기랑 보냈어요 10분도 안되서후회하고 엄마랑 다시 찾아갔는데 안주신다니 엄마가 애기데리고 먼저 친정집으로가시고 저는어머니께 무례했던거에 사과드리러 집에 다시올라갔더니 때마침 남편이 오더라구요 칼부터 들더라구요 제가 내려가있던사이에 들어와서 어머니가 어땋게 말씀을 하셨는지~ 그러면서 집으로 끌고가 저를 앉혀놓고 시어머니랑 남편이 저를 모욕하는데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성기이름을 적날하게 말하면서 잘못휘둘러 자기가 나같은년한데 걸렸다며 제가 하루만에 몸을줬다며 저희어머니는 그말을듣고 갈0 란욕과함께 저희엄마보구 지 애미년이란 표현을 쓰시며 모욕을 하시더라구요.제남편보구는 이년이 또 어떻게 녹음하고 있을지 모른다며 말조심하라 시키시더라구요,그때 제명의로 산핸드폰이지만 두달 자기가번돈으로요금을 내줬다며 제핸드폰도 부수고 엄마에게 전화좀 걸다고 핸드폰좀 빌려달랬더니 제남편.시어머니는 너한테 왜 자기네들 핸드폰을 돈나가게 빌려주느냐며 감금하다시피 오도가도 못하게 하드라고요 나중에 배란다로 뛰어가 소리를 질렀구 신고가 들어가 구출되어 빠져나왔지만요.그날 집에와서 잠자리까지 자기엄마에게 말하드라니깐 저희엄마가 남편에게전화를 하셔서는 어찌 부부생활까지 만나지 몇일만에 잠자리한사실까지 엄마에게 말할수있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몇일이 아니구 하루만에 몸줬거든요 그러고 끊더랩니다.저희엄마도 굉장히 많이 실망을했기에 저희엄마입에서 이혼이야기까지 나오더라구요.그리고 생활비도 바라지도 안았기에 당연히 안줄꺼라 생각했죠.애기분유값이며 기저귀값때문에라도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몇달지나니 애기가 보고싶다며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요.아빠니 당연히 보고싶겠죠 보고싶다할때마다 군소리없이 애기를 데리고 나가고 주말마다 그지옥같은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별거상태에서 아기첫돌도 했는데 저희집안에선 아무도 오지안았어요.이런사실을 저희엄마랑 형제들만 알고 있지만 친척들에게도 아기돌잔치를 알리지안으니 모를수 밖에요 나중에 친척들에겐 시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돌잔치를 안한걸로 말했죠.
손님이한20명왔나봐요 체면이 안섰다며 창피하다며 술을먹고는 저희엄마랑 저를보고 걸레같은년이라 하더군요.저희 시어머니 원래 외가집은 감히 이런자리에는 오지도 못하는거라면서 잘자기아들보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시고~(얼마전에는 옛날에는 외할머니는 또 감히란 말씀을쓰시면 할머니소리도 못들었다하시고 그런말씀 섭섭하게 제앞에선 하시지말라니깐 내가 너한테 그런말도 못하냐시며 니가 뭔데 내가 내입으로 말도 못하게 하시냐더군요 그옆에 제남편은 당연히 제가 자기엄마한테 말대꾸하는걸로 들리는지 툭하면 할말못할말 해도되는사람 조심해야하는사람구분못하고 시어머니앞에서 말대꾸 한다하다더군요.)
중간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저희 시댁이 인천인데 다리수술하고 얼마 안되서였나봅니다.
다리반깁스를1주일정도 하고 나니깐 다리가 굳어있었거든요.
잘 안구부려져으니까요. 인천 월미도를 가자해서 갔더니 레스토랑에 들어가더니 와인을 시켜드라구요 저는 애기도있고 하니 음주운전하지마라 했더니 자기는 음주에 안걸린다며 걱정말라하더라구요.(이남잔 한잔만마셔도 얼굴빨개지고 자야하는 사람입니다)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고날까 그런다니 자기네 사장은 그리술먹고 운전해도 사고한번 안났다며 처자식있어도 술먹고 운전하는 자기네 사장이 그럼 똘아이겠네 이러더라구요.ㅎㅎㅎ
그러더니 자기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만나자고 하더군요 인천출신이니 인천에온김에 친구들을
만날라하기에 저는 그럼 애기데리구 지하철타고 먼저가겠다니 그러라하길래 어차피 애기태우고 불안하게 가는니 지하철타고 가는게 맘편하겠더라구요 잘구부려지지도 안는 다리로 애기안고 절둑절둑 친정집에 왔습니다.술을먹고 운전하기에 걱정에되서 전화를 했더니 어의없게도 또 혀가 이상한상태로 전화를 받더니 그냥 귀찮아서 친구들 안만나고 저희살림집으로 왔다더군요.
힘들게 애기안고 구부러지지도 안는 다리로 그리간다면 안쓰러워서라도 친구들을 안만나거나
저를 설득해서 같이 태우고 가야하지 안나요??더 황당한건 자기는 그냥 차몰고 집으로 왔다는겁니다.애들처업고 바리바리 짐싸들고 친정이나 어디좀 간다해도 귀찮다며 제대로한번 태워다준적이 없습니다.((요번년도(2008년) 추석에는 시댁에가서 상한음식을 잘못먹고 임신한상태에서 설사하고 토하고 난리가 났는데 자기는 낚시간다며 왠일로 아프면 친정에 가있으라더군요.
우선 시어머니가 싸준음식때문에 살림집부터 들렀죠 피곤도하고 애기랑셋이 한숨자고나니 낚시도 귀찮아지고 저를 데려다주는것도 귀찮아졌나봅니다.내일가라 이러더라구요 배가 너무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니깐 왜 굳이 오늘 갈라고 하냐면서 이해를 못하겠가며 짜증을 내드라구요.뭐라고좀 했어요 배가아파 병원가는데 어떻게 귀찮다고 내일가라할수있냐고 그랬더니 이왕 욕먹은거 안갈랜다 이러면서 걍 드러눕더라구요,그전에 낚시용품산다며 저에게 생활비에서 돈을 빌려간상태였거든요.돈은 있지만 너무화가나서 그럼 택시라도 타고가게 빌려간돈 달라했더니 네가 귀찮게 너돈줄라고 은행까지 가야 하냐며 생활비를 벌서 다썻냐며 아파죽는표정을 지어도 꿈쩍도 안하더군요.결국엔 엄마에게 전화해서 택시비를 가지고 나오라는 통화를 들으면서도 꿈적안드라고요.그리친정가서도 어찌됐냐는 전화한통 없구요.) 이사연은 2008년추석날이였으니 몇달전입니다)
이래저래 시간이 흘러 2008 1월1일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엄마에 설득이였죠.
아무리 생각해도 딸자식이 애까지낳고 이혼한다는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저보고 한번더 참으라고 하셨습니다.죽기보다 싫었지만 다시 합쳤어요.
지버릇 개못주더라고요.
남힘든것도 모르고 아픈것도 모르고 요새는 저번달에는 임신8개월에 배는 남산만한데 첫째애데리고 장기전세 알아보러 다니라며 여기저기 댕겨보라고 일러주더군요.이몸으로 대중교통은 이용못한다고 택시비좀 달라했더니 "아이씨" 그냥 다녀봐 이러더라구요.
저희남편은 친정엄마는 애봐주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무슨일 있을때마다 왜 애봐주는사람 있잖아 장모한테 봐달라면되지 하며 자기엄마 즉 시어머니하고 비웃듯이 서로 처다보면 웃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나는 애는 못봐준다 단하루도 봐주신적이 없습니다.
배는 남산만해져서 살림하랴 애하나 씻기고 나면 치질이 심해 피를 솓아도 침대에 가만히누워서 티비를보며 일하고 있는사람한테 과일깍아와라 뭐해라 종부리듯부리고 하루는 전날 애기가 침대에 오줌을싸서 말릴겸 침대시티를 걷어놨다가 저녁에 신랑이 깔아놓지도 안은 침대에서 잘라구 하길래 저는 설겆이를 하면서 시티좀 깔라다랬더니 버럭 화를 내며 니가좀하지 이런걸 자기한테 시키냐고 하더라구요.잠이들라하는데 깨우니깐짜증이났나봅니다 옆에있던 시어머니가 까시더라구요.그러면서 하시는말슴이 이런건 니가 낮에 해놔야지 힘들게 일하고온 애한테 시키냐면서 뭐라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 제가 힘들어서 메트리스를 못들겠어서 저녁에 얘아빠오면 해달라고 안했다고 어머니한테도 섭섭하다고 애아빠가 이러면 애아빠한테 뭐라해주셔야지 제가 어머니딸리여도 그러시겠냐니깐 애아빠 또 죽일듯이 뭐라 하드라고요.자기 엄마한테 뭐라한다구~뭐든 상의도 안되고 뭐든 잔소리로만 듣도 듣기싫어하면서 말만꺼냈다하면 싸움으로 번집니다.우선 자기가 듣기 싫은말이다라고 생각하면 위에서말한것처럼 예를들어 술먹고 운전하지말라는말조차도 잔소리로듣고 그만해라 조용해라 이럽니다.대화도 안되고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힘이드네요 정말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중간중간 잊고 빼먹고 못쓴사연도 참많아요.
제가 이혼하고 싶어요.아내vs남편 에다가도 글을써올린 작성자 봉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