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 감독의 신작

ㅇㅇ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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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도시 남녀의 사랑법>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트렌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의 새 드라마 


이번 드라마도 박신우 감독이 또 박신우 했다는 평이 많음









(나레이션)

어느날 우리는 도시남녀의 연애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몇 명의 도시남녀들을 찾아 떠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인터뷰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고 

재미를 위해 편집하기도 합니다.





 

"반가워, 난 이은오야. 스물아홉."




 

"난 서린이고, 스물아홉살이야. 직업? 엄청 많은데.."




 

그들은 카메라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진실만을 말하기로 약속했으나

때로 진실인지 의심되는 정황들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TRUE? FALSE?


 


(차가 지나가자 MAN 에서 WOMAN 으로 바뀌는 연출)






그밖에

롱테이크 처럼 연출, 

촬영한 등장인물 소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