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결혼해서 3개월 됐네요
코로나로 한번 미뤘다 한거구요
다행이 혼인신고는 안했습니다
결혼하고 알게 된 사실이 남편이 유흥 중독이더라구요
친구들 만나면 여자 나오는 술집 기본이고 안ㅁ도 다닌거 확인했습니다
단톡보고 알았고 제가 단톡 다 뒤집어놨어요
유부남 3명에 여자친구 있는 미혼 2명인데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니 긴장하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지들끼리 알리바이 맞추고 쇼를 했더라구요
대화 다 캡쳐했고 내용이 아주 가관입니다
남편은 시댁으로 갔는데
시어머니 전화와서 아무리 그래도 내쫓냐고 우리가 우습냐고 내가 혼냈으니 와서 데려가라네요?ㅋㅋ 제가 잘못했나요?
그동안 조신한 며느리 노릇 하느라 힘들었는데 제 실제 성격 보여드렸어요
어떻게 할까요? 3개월이고 혼인신고 안했으니 그냥 똥밟은거라 생각하고 끝내는게 맞나요?
그래도 결혼식까지 하고 살았으니 이혼은 맞는데 제 인생에 스크래치 낸 놈 곱게 보내주기 싫어서요
남편의 유흥과 시어머니 반응
코로나로 한번 미뤘다 한거구요
다행이 혼인신고는 안했습니다
결혼하고 알게 된 사실이 남편이 유흥 중독이더라구요
친구들 만나면 여자 나오는 술집 기본이고 안ㅁ도 다닌거 확인했습니다
단톡보고 알았고 제가 단톡 다 뒤집어놨어요
유부남 3명에 여자친구 있는 미혼 2명인데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니 긴장하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지들끼리 알리바이 맞추고 쇼를 했더라구요
대화 다 캡쳐했고 내용이 아주 가관입니다
남편은 시댁으로 갔는데
시어머니 전화와서 아무리 그래도 내쫓냐고 우리가 우습냐고 내가 혼냈으니 와서 데려가라네요?ㅋㅋ 제가 잘못했나요?
그동안 조신한 며느리 노릇 하느라 힘들었는데 제 실제 성격 보여드렸어요
어떻게 할까요? 3개월이고 혼인신고 안했으니 그냥 똥밟은거라 생각하고 끝내는게 맞나요?
그래도 결혼식까지 하고 살았으니 이혼은 맞는데 제 인생에 스크래치 낸 놈 곱게 보내주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