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림) 혼자 오해하고 ㅈㄹ하는 친한언니 남친 때문에 억울해서 글씀 + 친한언니와 남친 썰도 있음.
억울함이목까지2020.12.29
조회1,536
*주작 이라는 댓글 있어서 카톡 다시 캡쳐해서 올려요.
안녕하세요. 친한 언니 남친 때문에 진짜 억울해서 이렇게 네이트판에 썰을 풀어요.
일단 언니가 남친을 얼마나 만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언니에게 들은 썰을 언니가 말하듯이 썰을 풀어줄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하남친과 만난지는 1년이 되었어요. 헤어진 다음에 생각을 해보니, 이 남자가 쓰레기라는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 이제부터 썰을 풀어드릴께요. 연애 초반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저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지 퍼줄듯이 사랑해주고 아껴주었죠. 그때 까지는 참 좋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면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저를 좋아해주는 남친에 대해 호감도 없는 상태였는데 남친은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 받고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한번 사랑하는데 오래 걸리고 신중한 편이라서 고백을 계속 거절을 하다가 날 좋다고 해서 50일 동안은 맘 없는 상태로 만나게 되었어요. 그때 저는 방황도 많이 하고 전남친과도 정리가 잘안된 상태에서 연하남친을 만나게 된거에요. 맘도 못주고 많이 싸우기도 하고 헤어졌어요, 내 잘못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 조금은 마음이 있어서 남친에게 사과를 하며 붙잡았습니다. 남친을 계속 설득 후, 만나게 되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남친과 100일이 지나자 오해가 생기게 되었어요. 저는 어느날 친구들의 지인을 만나러 갔는데 여자A랑 남자B 친해지게 되었요. 친해진 후 다른 날 약속을 잡아 술을 먹게 되었죠. 여자A랑 친한 남자A를 부르게 되었죠. 저는 아무 생각없이 모여서 술을 먹는데 남자A가 저에게 대쉬를 하는거에요. 저는 남친이 있다고 강력하게 말했죠. 그러자 여자A가 "너 남자친구랑 싸웠다며, 그럼 헤어진거 아니야? 애랑 잘만나봐. 어울려" 저는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놀러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자A는 같이 놀자고 이야기해서 저는 거절할 수 없었고 그 분위기를 깰 수 없었어요. 그 다음에 2,3차를 가게 됬는데 그때 남자가 나를 꼬실 수 있다며 이야기를 했고 저는 좀 취기가 오른 상태였는데 남자A가 저 몰래 핸드폰을 가져가서 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번호를 몰래 따건거에요. 지금부터 오해의 소지가 생긴거에요.시간이 너무 늦어서 저는 집에 갈려고 했는데 여자A랑 남자A가 너무 취한 나머지 저를 붙자고 가지말라고 했어요. 저는 너무 늦은 나머지 도망치듯 자리를 나왔어요. 그 당시 남자B는 취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어제 뭐했냐고" 묻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취기가 있는 나머지 남친과 연락이 잘 안됬었요. 남친은 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지 "다 들었다" 식으로 말하며, 몰아 세웠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폰을 보니, 모르는 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저는 누구인지 몰라서 문자로 "누구시냐고" 물었습니다. 그 번호는 남자A였고 같이 술을 먹고 놀았던 사람이라 예의상의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 새벽에 여자A가 제 남친에게 보톡을 걸어 "제 이상해, 애 취한거 같아, 남자 번호 땃어"리고 말한걸 들은 남친은 여친을 못 믿고 오해를 했으며 연락이 더 안되다 보니까 남친은 나를 못 믿고 더 오해를 하게 됬어요. 오해가 생긴 상태에서 남친을 만났는데 남친은 화가난 상태에서 '그 남자 번호 내놔라"하며 통화를 했어요. 그 남자도 너무 취한 나머지 기억이 안나서 전화로 남친에게 "누나가 제 번호 땃고 남친 없다고 했고 작업을 걸었잖아요"라고 하자 남친은 더 오해를 해서 여친 말은 안믿고 더 오해를 하게 됬어요. 남친 성격상 화가 나면 앞,뒤 안보고 욕하는 성격이라 저에게 막말, 폭언,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했습니다. 제가 오해를 생기게 한건 맞지만 나중에 남자B가 남친에게 "그건 오해이고 누나는 그런적 없다고" 설명 까지 했지만 남친은 믿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서 저에 대한 오해를 조금 풀었습니다.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건 맞지만 남친도 제 말을 먼저 듣지 않고 다른 사람에 말만 듣고 판단해서 저에게 막말하는건 아니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오해하게 만든건 잘못한거지만 남친이 저에 말을 안듣고 무조건 화만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오해들로 남친이 남자랑 연락하는 걸 싫어해서 저는 고등학교 때 친했던 남사친들 연락도 안하고 번호도 싹다 정리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헤어질려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동안 정도 있고 사랑하는 마음도 커저서 헤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1년 동안 남친을 만나면서 본인이 화가 날 때 마다 저에게 막말을 하고 욕해도 저는 참았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랑 남친이랑 오해가 생겨서 남친은 앞,뒤 설명도 안듣고 제 친구에게 막말과 폭언을 했습니다. 그 계기로 저는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 뻔 하다가 겨우 남친과 화해를 해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남친 성격상 혼자 오해를 해서 욕을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들이 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남친이 점점 지쳐 갔지만 헤어질 수는 없었어요. 그래도 남친을 사랑했으니까요. 어쩌다 보니, 이런 남친을 1년이나 만났네요.. 저는 어느날은 친한 동생이 개인 방송으로 DJ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그 방송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실래요?
네. 안녕하세요 취미 삼아 방송하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친한언니의 동생입니다. 방송에서 생긴 일 때문에 억울해서 이렇게 썰을 적게 되었어요. 저는 방송할 때 늘 똑같이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친한언니는 방송을 자주 놀러오게 되서 제가 매니저를 주었죠. 언니는 남친에게 제 방송을 듣는다고 말하자. 남친은 궁금하다며 방송을 알려달라고 했고 제 방송을 알게 되었어요. 어느 때와 다를 것 없이 방송에 주제는 자유롭게 일상을 나누게 되었어요. 제 방송은 유명한 방송이 아니라서 소수의 인원만 가지고 방송을 하고 있었죠. 그때 방송의 채팅에서 친한언니가 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최근에 페이스북에서 본 영상이 떠 올라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페북에서 본 영상은 TV프로그램 중에 애로부부라는 영상을 보았고 예전에 제가 예전에 TV에서 봤던 영상이 떠올라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때 영상에서 한 남,녀가 헤어지는데 남자가 여자에게 주었던 선물을 다 달라고 하더리구요. 그래서 저는 "그런 남자들은 좀 찌질한거 같다. 해주었던걸 달라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며" 말을 했죠 방송 도중에 언니 남친이 들어와서 찌질하다는 말만 듣고 갑자기 단톡방을 파더니, 저에게 카톡으로
이런 식으로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황한 나머지 상황을 설명을 할려고 했어요. 근데 상황 설명도 안듣고 욕부터 하더라구요.
사건의 발단은 이랬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친한언니랑 남친이랑 사이가 안좋았고 언니 남친이 언니에게 카톡을 해서 돈 이야기를 했나봐요. 근데 제 방송에서 돈 이야기가 나오니까. 본인 뒷담을 깐 줄 알고 혼자 오해를 해서 저에게 저렇게 카톡을 보내고 설명을 할려는 순간 욕을 막말과 욕을 퍼풋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방송은 제가 DJ이고 제 방송인데 제 맘 아닙니까? 그리고 방송에서 뒷담 깐적 없고 저는 그냥 일상 대화를 나누었던거 입니다. 뭐 특별난거 없었어요. 언니 남친이 앞,뒤 설명도 안듣고 와서는 욕하고 막말을 한거죠, 저는 이유도 설명 못하고 욕만 먹었습니다.
입은 ㄱㄹ빤 물로 밥을 했나 입에 ㄱㄹ를 물었는지 막말과 욕 밖에 못하더라구요. 남의 이야기는 안듣고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 이더라구요. 저런 놈을 인간으로 부르는 것도 아깝지만요.
나중에 언니가 언니 남친에게 상황을 설명을 했어도 본인은 무조건 사과를 받기를 원하더라구요. 제가 본인을 오해하게 만들었다는데 저는 오해하게 만든 적 없어요. 그리고 언니 남친분하고 저랑 동갑인데 "아니 누가 내 방송 들으라고 했나? 말한 적도 없고 본인이 와서 들어와서 들은거고 상황 설명도 안하고 욕한게 팩트!입니다. 오히려 사과는 제가 받아야 되는거 아니에요? 진짜 저 막말하는 쓰레기 놈 때문에 언니랑도 연 끊고 살려다가 친한 언니 때문에 참았어요.
언니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남친이 혼자 오해를 많이 해서 그 오해에 상황 설명은 안듣고 화를 내고 막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성격 때문에 예전에 지인들이랑 재미있게 놀다가 분위기가 깨진적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는 "너 때문에 그랬잖아!'라고 남친에게 이야기하면 언니 남친은 "내가 언제?'라고 말하며 발뺌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 말이 법이라며, 언니 말은 안들어주고 언니에게 기치관과 성격이 안맞다고 헤어지자고 말했다네요. 여러분 남,녀가 각자 다른 환경애서 자랐는데 성격이랑 가치관이 어떻게 맞나요? 연애는 서로 맞추어가는게 연애인데 너무 일방적으로 본인에게 맞추어 달라는거 아닌지;; 그 이야기를 들은 나는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쓴이의 속마음: 니 말이 법이면 니가 대통령하지 그랬냐!ㅋㅋㅋㅋ)
최근에 언니에게 이야기을 들어보니, 남친이 성격이 안맞아서 헤어지자고 해서 위기가 왔던 찰라에 막말하는 남친을 참고 연애를 했는데 슬슬 한계가 왔고 언니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줘서 연하남친이랑은 헤어졌다고 합니다. 저는 언니에게 잘해졌다고 말을 해주면서 "언니 참 남자 복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시 올림) 혼자 오해하고 ㅈㄹ하는 친한언니 남친 때문에 억울해서 글씀 + 친한언니와 남친 썰도 있음.
*주작 이라는 댓글 있어서 카톡 다시 캡쳐해서 올려요.
안녕하세요. 친한 언니 남친 때문에 진짜 억울해서 이렇게 네이트판에 썰을 풀어요.
일단 언니가 남친을 얼마나 만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언니에게 들은 썰을 언니가 말하듯이 썰을 풀어줄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하남친과 만난지는 1년이 되었어요. 헤어진 다음에 생각을 해보니, 이 남자가 쓰레기라는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 이제부터 썰을 풀어드릴께요. 연애 초반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저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지 퍼줄듯이 사랑해주고 아껴주었죠. 그때 까지는 참 좋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면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저를 좋아해주는 남친에 대해 호감도 없는 상태였는데 남친은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 받고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한번 사랑하는데 오래 걸리고 신중한 편이라서 고백을 계속 거절을 하다가 날 좋다고 해서 50일 동안은 맘 없는 상태로 만나게 되었어요. 그때 저는 방황도 많이 하고 전남친과도 정리가 잘안된 상태에서 연하남친을 만나게 된거에요. 맘도 못주고 많이 싸우기도 하고 헤어졌어요, 내 잘못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 조금은 마음이 있어서 남친에게 사과를 하며 붙잡았습니다. 남친을 계속 설득 후, 만나게 되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남친과 100일이 지나자 오해가 생기게 되었어요. 저는 어느날 친구들의 지인을 만나러 갔는데 여자A랑 남자B 친해지게 되었요. 친해진 후 다른 날 약속을 잡아 술을 먹게 되었죠. 여자A랑 친한 남자A를 부르게 되었죠. 저는 아무 생각없이 모여서 술을 먹는데 남자A가 저에게 대쉬를 하는거에요. 저는 남친이 있다고 강력하게 말했죠. 그러자 여자A가 "너 남자친구랑 싸웠다며, 그럼 헤어진거 아니야? 애랑 잘만나봐. 어울려" 저는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놀러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자A는 같이 놀자고 이야기해서 저는 거절할 수 없었고 그 분위기를 깰 수 없었어요. 그 다음에 2,3차를 가게 됬는데 그때 남자가 나를 꼬실 수 있다며 이야기를 했고 저는 좀 취기가 오른 상태였는데 남자A가 저 몰래 핸드폰을 가져가서 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번호를 몰래 따건거에요. 지금부터 오해의 소지가 생긴거에요.시간이 너무 늦어서 저는 집에 갈려고 했는데 여자A랑 남자A가 너무 취한 나머지 저를 붙자고 가지말라고 했어요. 저는 너무 늦은 나머지 도망치듯 자리를 나왔어요. 그 당시 남자B는 취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어제 뭐했냐고" 묻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취기가 있는 나머지 남친과 연락이 잘 안됬었요. 남친은 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지 "다 들었다" 식으로 말하며, 몰아 세웠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폰을 보니, 모르는 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저는 누구인지 몰라서 문자로 "누구시냐고" 물었습니다. 그 번호는 남자A였고 같이 술을 먹고 놀았던 사람이라 예의상의 문자만 주고 받았습니다. 새벽에 여자A가 제 남친에게 보톡을 걸어 "제 이상해, 애 취한거 같아, 남자 번호 땃어"리고 말한걸 들은 남친은 여친을 못 믿고 오해를 했으며 연락이 더 안되다 보니까 남친은 나를 못 믿고 더 오해를 하게 됬어요. 오해가 생긴 상태에서 남친을 만났는데 남친은 화가난 상태에서 '그 남자 번호 내놔라"하며 통화를 했어요. 그 남자도 너무 취한 나머지 기억이 안나서 전화로 남친에게 "누나가 제 번호 땃고 남친 없다고 했고 작업을 걸었잖아요"라고 하자 남친은 더 오해를 해서 여친 말은 안믿고 더 오해를 하게 됬어요. 남친 성격상 화가 나면 앞,뒤 안보고 욕하는 성격이라 저에게 막말, 폭언,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했습니다. 제가 오해를 생기게 한건 맞지만 나중에 남자B가 남친에게 "그건 오해이고 누나는 그런적 없다고" 설명 까지 했지만 남친은 믿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서 저에 대한 오해를 조금 풀었습니다.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건 맞지만 남친도 제 말을 먼저 듣지 않고 다른 사람에 말만 듣고 판단해서 저에게 막말하는건 아니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오해하게 만든건 잘못한거지만 남친이 저에 말을 안듣고 무조건 화만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오해들로 남친이 남자랑 연락하는 걸 싫어해서 저는 고등학교 때 친했던 남사친들 연락도 안하고 번호도 싹다 정리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헤어질려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동안 정도 있고 사랑하는 마음도 커저서 헤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1년 동안 남친을 만나면서 본인이 화가 날 때 마다 저에게 막말을 하고 욕해도 저는 참았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랑 남친이랑 오해가 생겨서 남친은 앞,뒤 설명도 안듣고 제 친구에게 막말과 폭언을 했습니다. 그 계기로 저는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 뻔 하다가 겨우 남친과 화해를 해서 오해를 풀었습니다. 남친 성격상 혼자 오해를 해서 욕을하거나 화를 내는 경우들이 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남친이 점점 지쳐 갔지만 헤어질 수는 없었어요. 그래도 남친을 사랑했으니까요. 어쩌다 보니, 이런 남친을 1년이나 만났네요.. 저는 어느날은 친한 동생이 개인 방송으로 DJ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방송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그 방송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실래요?
네. 안녕하세요 취미 삼아 방송하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친한언니의 동생입니다. 방송에서 생긴 일 때문에 억울해서 이렇게 썰을 적게 되었어요. 저는 방송할 때 늘 똑같이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친한언니는 방송을 자주 놀러오게 되서 제가 매니저를 주었죠. 언니는 남친에게 제 방송을 듣는다고 말하자. 남친은 궁금하다며 방송을 알려달라고 했고 제 방송을 알게 되었어요. 어느 때와 다를 것 없이 방송에 주제는 자유롭게 일상을 나누게 되었어요. 제 방송은 유명한 방송이 아니라서 소수의 인원만 가지고 방송을 하고 있었죠. 그때 방송의 채팅에서 친한언니가 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최근에 페이스북에서 본 영상이 떠 올라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페북에서 본 영상은 TV프로그램 중에 애로부부라는 영상을 보았고 예전에 제가 예전에 TV에서 봤던 영상이 떠올라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때 영상에서 한 남,녀가 헤어지는데 남자가 여자에게 주었던 선물을 다 달라고 하더리구요. 그래서 저는 "그런 남자들은 좀 찌질한거 같다. 해주었던걸 달라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며" 말을 했죠 방송 도중에 언니 남친이 들어와서 찌질하다는 말만 듣고 갑자기 단톡방을 파더니, 저에게 카톡으로
이런 식으로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황한 나머지 상황을 설명을 할려고 했어요. 근데 상황 설명도 안듣고 욕부터 하더라구요.
사건의 발단은 이랬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친한언니랑 남친이랑 사이가 안좋았고 언니 남친이 언니에게 카톡을 해서 돈 이야기를 했나봐요. 근데 제 방송에서 돈 이야기가 나오니까. 본인 뒷담을 깐 줄 알고 혼자 오해를 해서 저에게 저렇게 카톡을 보내고 설명을 할려는 순간 욕을 막말과 욕을 퍼풋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방송은 제가 DJ이고 제 방송인데 제 맘 아닙니까? 그리고 방송에서 뒷담 깐적 없고 저는 그냥 일상 대화를 나누었던거 입니다. 뭐 특별난거 없었어요. 언니 남친이 앞,뒤 설명도 안듣고 와서는 욕하고 막말을 한거죠, 저는 이유도 설명 못하고 욕만 먹었습니다.
입은 ㄱㄹ빤 물로 밥을 했나 입에 ㄱㄹ를 물었는지 막말과 욕 밖에 못하더라구요. 남의 이야기는 안듣고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 이더라구요. 저런 놈을 인간으로 부르는 것도 아깝지만요.
나중에 언니가 언니 남친에게 상황을 설명을 했어도 본인은 무조건 사과를 받기를 원하더라구요. 제가 본인을 오해하게 만들었다는데 저는 오해하게 만든 적 없어요. 그리고 언니 남친분하고 저랑 동갑인데 "아니 누가 내 방송 들으라고 했나? 말한 적도 없고 본인이 와서 들어와서 들은거고 상황 설명도 안하고 욕한게 팩트!입니다. 오히려 사과는 제가 받아야 되는거 아니에요? 진짜 저 막말하는 쓰레기 놈 때문에 언니랑도 연 끊고 살려다가 친한 언니 때문에 참았어요.
언니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남친이 혼자 오해를 많이 해서 그 오해에 상황 설명은 안듣고 화를 내고 막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성격 때문에 예전에 지인들이랑 재미있게 놀다가 분위기가 깨진적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는 "너 때문에 그랬잖아!'라고 남친에게 이야기하면 언니 남친은 "내가 언제?'라고 말하며 발뺌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 말이 법이라며, 언니 말은 안들어주고 언니에게 기치관과 성격이 안맞다고 헤어지자고 말했다네요. 여러분 남,녀가 각자 다른 환경애서 자랐는데 성격이랑 가치관이 어떻게 맞나요? 연애는 서로 맞추어가는게 연애인데 너무 일방적으로 본인에게 맞추어 달라는거 아닌지;; 그 이야기를 들은 나는 참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쓴이의 속마음: 니 말이 법이면 니가 대통령하지 그랬냐!ㅋㅋㅋㅋ)
최근에 언니에게 이야기을 들어보니, 남친이 성격이 안맞아서 헤어지자고 해서 위기가 왔던 찰라에 막말하는 남친을 참고 연애를 했는데 슬슬 한계가 왔고 언니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줘서 연하남친이랑은 헤어졌다고 합니다. 저는 언니에게 잘해졌다고 말을 해주면서 "언니 참 남자 복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언니에게 똥차가고 좋은 남자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긱이 드네요^*^
저는 이 쓰레기 같은 놈을 알리고자 글을 썼습니다^^
어떤 댓글이던 환영해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