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 작가의 펜트하우스 너무 개연성이 없다고?

ㅇㅇ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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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쓰는 글 




김순옥 드라마는 작품 해석하고 복선 분석하는 드라마가 아니라 

일주일에 두시간 드라마 본방할때 열심히 보고 잊는 드라마임ㅋㅋㅋㅋ





1. 시작은 가볍게 가면 무도회

상위 0.1%가 가면 무도회하는게 1화에 나옴










2. 김순옥 드라마에선 부검 하기전까지 죽은게 아니다

 

 

 

김순옥 드라마 전작인 <언니가 살아있다>, <아내의 유혹>에서

죽은줄 알았던 사람들이 살아서 돌아옴 


사실 살아돌아온 캐릭터는 사진 속 인물의 2,3배정도 됨



-> 순옥드는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3. 펜트하우스에서 막판 10분만에 일어난 전개




10분동안 출연 배우들이 계속 뒤통수를 치기 때문에 

잠깐 화장실 갔다오면.. 일단 1통수는 놓치는거임









4. 펜트하우스에서 흔한 전개방식


 



순옥킴 드라마는 그냥 만나면 만나는구나하고 넘어가야됨 

왜 만나?하고 의구심이 드는 순간!


이 드라마를 보면 안됨


딱히 이유는 없기 때문에 ㅋㅋㅋ













5. 펜트하우스 시청자들이 알아야할 유의사항

  




1번의 의미 = 순옥킴 작품은 중간에 산타고 그러지 않음 

왜냐하면 산에서 시작하니까


2번의 의미 = 김사장을 만나야겠어 / 다음컷에 만남


3번의 의미 = 순옥적 허용으로 뭐든 전개 가능하다


4번의 의미 = 순옥드는 장례식해도 살아 돌아온다


5번의 의미 = 점 찍고 살아 돌아 옴, 장례식해도 살아 돌아옴, 

불타는 차안에 있어도 살아 돌아옴, 동공 풀려서 쓰러져도 살아돌아옴




















6. 배우들도 전개를 예상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