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남자친구와 저는 둘 다 20대 후반 입니다 ! 사귄지는 2년정도 되었고 , 사귀기 전에 제가 더 마음이 커서 먼저 제가 다가갔고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달달했지만 뭔가 제가 항상 더 좋아하고 다가가는 느낌이였어요. 남자친구는 가까워질래야 가까워지지가 않았죠.. 그러다가 결국 저희는 3개월만에 이별을 하게되었고, 저도 이 연애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던걸 인지했는지 빠르게 마음을 다독이고 이별을 아픔을 이겨냈어요 그러다가 한달만에 연락 온 남자친구의 말로는 남자친구가 원래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편인데, 갑자기 자기를 누가 너무 좋아해주고 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만감이 생겼다 라고 말하ㄷㅓ라고요.. 몰라서 그랬다고..제가 한없이 착하고 다 이해해주니까 다 그래도 되는건줄 알았다면서 다시 만나면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재회한 후로는 정말 엄청 잘 해주더라고요.. 1년이 지난 지금도 하지만 저도 그 이별 이후로 뭔가 제가 착하면, 더 잘해주면 남자친구가 다시 그렇게 바뀔 것 같은 마음에 더 삐뚤어지게 행동하고 있어서 힘들어요.. 저는 사실 살아가면서 누구와 크게 다퉈본 적도 화를 크게 내본적도 없어서.. 물론 재회를 하고 제가 몇 번 술먹고 울면서 말한적도 있어요.. 그때 왜 나 그렇게 상처줬냐고 그럼 남자친구는 그때는 사랑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그런거라고 이제는 정말 잘하겠다고 매번 말해줬어요 행동으로도 보여주려고 항상 노력하구요 근데 잘모르겠어요.. 제가 과거에 너무 붙잡혀있는 걸까요? 이제 남자친구의 마음을 믿고 의지를 해봐도 될까요? 너무 과거의 이별에 붙잡혀있으면 모두가 힘들겠죠..
재회 후 남자친구..
사귄지는 2년정도 되었고 , 사귀기 전에 제가 더 마음이 커서 먼저 제가 다가갔고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달달했지만 뭔가 제가 항상 더 좋아하고 다가가는 느낌이였어요. 남자친구는 가까워질래야 가까워지지가 않았죠..
그러다가 결국 저희는 3개월만에 이별을 하게되었고, 저도 이 연애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던걸 인지했는지 빠르게 마음을 다독이고 이별을 아픔을 이겨냈어요
그러다가 한달만에 연락 온 남자친구의 말로는
남자친구가 원래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편인데, 갑자기 자기를 누가 너무 좋아해주고 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만감이 생겼다 라고 말하ㄷㅓ라고요.. 몰라서 그랬다고..제가 한없이 착하고 다 이해해주니까 다 그래도 되는건줄 알았다면서 다시 만나면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재회한 후로는 정말 엄청 잘 해주더라고요.. 1년이 지난 지금도
하지만 저도 그 이별 이후로 뭔가 제가 착하면, 더 잘해주면 남자친구가 다시 그렇게 바뀔 것 같은 마음에 더 삐뚤어지게 행동하고 있어서 힘들어요.. 저는 사실 살아가면서 누구와 크게 다퉈본 적도 화를 크게 내본적도 없어서..
물론 재회를 하고 제가 몇 번 술먹고 울면서 말한적도 있어요..
그때 왜 나 그렇게 상처줬냐고
그럼 남자친구는 그때는 사랑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그런거라고 이제는 정말 잘하겠다고 매번 말해줬어요
행동으로도 보여주려고 항상 노력하구요
근데 잘모르겠어요..
제가 과거에 너무 붙잡혀있는 걸까요? 이제 남자친구의 마음을 믿고 의지를 해봐도 될까요? 너무 과거의 이별에 붙잡혀있으면 모두가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