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해서 어디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여기 여쭤볼께요오늘 가족과 집에서 저녁식사중 아들(11살)에게 이런저런 얘기중 미련을 컨트롤 하지 못하면 삶이 망가진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애기 엄마가 넌 얘기가 항상 극단적 이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버리네요 그래서 뭐가 극단적 이냐고 하니 삶이 망가진다는 얘기가 극단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난 동의가 안된다며 말다툼이 있었네요 정말 삶이 망가진다는 얘기가 11살 아들에게 극단적인 얘긴가요??24
누가 정상적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