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힘든분들 보세요..

무명씨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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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머리와 가슴의 차이는 불과 30cm인데 머리와 마음은 따로놀죠..

 

머리는 잊으라고 하고..마음은 돌아오길..기다리는..그리워하는..정말 힘들죠..

 

하지만..영화같이 다시 잘될 일은 정말 극소수처럼 일어납니다..머리속으로는 혼자서 영화를

 

저두 몇편찍었습니다..하지만..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걸 느끼죠..꿈에 나타나기라도 한다면..

 

그날은 정말 우울하고 힘든 하루가 되구요..헤어진분들..힘든게 이유가..희망고문이랍니다..

 

다시 돌아올거라는 기대하지마세요..그냥 자기 할일 묵묵히 하면서 참고 또 참고 견디세요..

 

자신을 망가뜨리지 마세요..그리고 그사람이 진심으로 느낀다면..돌아올겁니다..돌아온후에

 

일은 그후에 해결하세요..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