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졸업후 긴 시간 외무영사직을 준비하다가 실패하고 무경력에 공백기가 7년이나 되는 32살 여자입니다. 해외영업으로 일을 배우고 싶은데 이쪽일은 경력을 많이 우대하는지라 연락자체가 오질 않아 그냥 직무 생각 안하고 집가까운 곳에 이력서를 넣는데 그다음날 덜컥 면접을 보게됐고 입사하기됐습니다. 생긴지 2년된 회사라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너무 체계가 없고 영업지원이라는 업무로 알고왔는데 그 외에 청소 박스포장 후 택배보내러 나가야하는등 잡다한 업무가 너무 많습니다.ㅠㅠㅠㅠ
직원은 주임 1 알바생 1 저1 입니다. 오늘을 갑자기 회사고용지원금을 받아야 한다며 워크넷에 구직신청을 하라고 해서 했는데 저는 입사일이 12/21일 부터로 근로계약서를 썼는데 고용지원금 신청으로12/30일 부터 4대보험 적용되서 제 입사일은 12/30일이 되며 21일 부터 29까지 다닌 급여는 시급으로 계산해서 주겠다고 하네요 ...
정말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사전에 이런 얘기는 없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1년 꾹 참고 사회생활 경험이라도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직원은 주임 1 알바생 1 저1 입니다. 오늘을 갑자기 회사고용지원금을 받아야 한다며 워크넷에 구직신청을 하라고 해서 했는데 저는 입사일이 12/21일 부터로 근로계약서를 썼는데 고용지원금 신청으로12/30일 부터 4대보험 적용되서 제 입사일은 12/30일이 되며 21일 부터 29까지 다닌 급여는 시급으로 계산해서 주겠다고 하네요 ...
정말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사전에 이런 얘기는 없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1년 꾹 참고 사회생활 경험이라도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