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연애 마렵다 설레는 썰 ㄱ

ㅇㅇ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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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주삼... 주작도 허용...

난 몇 달 전 일인데
썸남이랑 전화 중이엇음 한 새벽 네 시? 쯤 됐었는데 그 오빠가 너무 졸려하는 거임 ㅋㅋㅋ 그래도 내가 그냥 붙들고 있었음 귀여워서 근데 어느 순간 말이 없어진 거야 그래서 내가 아 자는구나 싶어서 잘 자라고 말하고 전화 끊었는데 바로 전화옴 ㅋ... 왜 끊냐고 끊지 말라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말하는데 ㅈㄴ 설렛음 귕여ㅝㅅ음... 근데 못 사귐 ㅋ 씨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