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온>의 깨알같은 설정들

ㅇㅇ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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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기선겸'(임시완)




 

영화 번역가 '오미주'(신세경)




 

둘은 미주가 총(라이터)을 떨어뜨리면 얽히기 시작



 

다음 만남에서도 모형 총으로 얽히게 됨 




 

사실 이전에 미주가 번역하고 ,선겸이가 본 영화

엔딩에서도 총이 등장함


 

한편 선겸에게는 총은 스타트를 알리는 것이기도.














 

영화제가 열린 곳 안남시 



 

선수촌도 안남시에 있고



 

선겸이도 안남시청 소속 선수



 

영화 <아수라>에 나왔던 '안남시'


 














길거리 TQ 편의점 



 

 

감독 전작 드라마 <김과장>에 나오는 회사 



 









선겸과 스캔들 난 여배우 '최태리'와 소속사 대표 


김예원 - 임시완과 예전 같은 소속사

김민상 - 신세경 전작 구해령에서 왕



 

'최태리' 전남친 이름 '이재훈' = <런온> 감독




 











미주 동거인 '박매이'



 

미주 전남친 '한석원'


->제작자 박매희, 한석원에서 따옴











 

기선겸 전화번호 임시완 생년월일 1201



 

오미주 전화번호 신세경 생년월일 0729











 

콘에 써있는 'RUN ON'












 

극 중 영화제에 등장한 봉준호는 실제 런온 스태프



 

오프닝 때도 깨알같이 지나감










 

오미주 작업실은 황석희 번역가 작업실 참고

(허리수술 이천만원은 아님)



 









미주가 카페에서 번역하고 있던 대본은 <캐롤>


 

두사람 운명을 예고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