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네 살 차이이며,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경상도와 전라도 광주 거리죠. 제가 추석 지나서 내려가서는 지금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탓에 심한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10번은 넘게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내년이 되면 학교도 복학하고 볼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든 오래 보려고 고집을 피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음으로 집에 제발 좀 가라는 여자친구가 살도 쩌서 스트레스 받고 돈도 제법 많이 써서(물론 60~70프로는 제가 부담) 힘들어 했습이다. 그러다가 크리스마스ㅜ지나고 일요일에도 제가 올러가지 않자 여자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욕하면서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그때도 저는 올라가지 않다가 결국 올라갔습니다.. 가던 중 차편이 전부 끊겨 제 지역으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여자친구가 다소 심한 욕을 하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틀가량 친구집에서 지내다가 오늘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전화는 차단 돼ㅜ있으나 보이스톡은 계속해서 받습니다. 이게 제 의미부여긴 하지만 여자친구 프사에 제가 사준 꽃, 같이 갔던 카페, 썸 탔을 때 해놓았던 상메가 스토리에 남았더라구요.. 집에 도착하면 연락하라는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렇게 쓰고보니 참 정신나간 놈 처럼 쓰기는.했는데.. 저는 진심으로 놓치기ㅜ싫습니다
어떤 상황일까요..?
미안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저랑 제 여자친구는 네 살 차이이며,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경상도와 전라도 광주 거리죠.
제가 추석 지나서 내려가서는 지금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탓에 심한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가 10번은 넘게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내년이 되면 학교도 복학하고 볼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든 오래 보려고 고집을 피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음으로 집에 제발 좀 가라는 여자친구가 살도 쩌서 스트레스 받고 돈도 제법 많이 써서(물론 60~70프로는 제가 부담) 힘들어 했습이다.
그러다가 크리스마스ㅜ지나고 일요일에도 제가 올러가지 않자 여자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욕하면서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그때도 저는 올라가지 않다가 결국 올라갔습니다..
가던 중 차편이 전부 끊겨 제 지역으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여자친구가 다소 심한 욕을 하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틀가량 친구집에서 지내다가 오늘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전화는 차단 돼ㅜ있으나 보이스톡은 계속해서 받습니다.
이게 제 의미부여긴 하지만 여자친구 프사에 제가 사준 꽃, 같이 갔던 카페, 썸 탔을 때 해놓았던 상메가 스토리에 남았더라구요..
집에 도착하면 연락하라는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렇게 쓰고보니 참 정신나간 놈 처럼 쓰기는.했는데.. 저는 진심으로 놓치기ㅜ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