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사태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공무원을 해달라고 합니다.

ㅋㅋ2020.12.30
조회88,062

 

 

 

여기가 화력이 세다고 해서 방탈 글 작성 양해부탁드립니다.. 꼭 알려야 할 일이 있어서요!

 

올해 인국공 사태 기억하시나요? 정당하지 못한 사태에 많은 분들이 분노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더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공무직들이 임용,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행정공무원들과 같은 대우를 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https://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G2J0J1T2D0B1J1B2X0Q1C2M1L3A0U0

----> 꼭 반대의견 남겨주세요!

 

공무직이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글 읽어주세요~!

https://m.pann.nate.com/talk/355415851

 

공무직이 교직원이 되면?

 

1.  공무직 - 노동법아래에 있음, 근데 교직원 대우를 받으면 공무원이 가지는 책임과 역할(겸업 금지, 파업 금지 등)은 피하고 여전히 자신들만을 위한 파업은 가능!

올해만 학교 공무직은 3번이상 아이들 볼모로 파업했고 그 결과 공무원 이상의 임금 인상(공무원 0.9%인상)과 명절 휴가비만 20만원, 총 40만원을 인상함. 그래서 파업안하냐? 아직도 파업은 진행중이고 더 달라 떼쓰는 중! 이미 이들은 9급 공무원들과 초임 교사보다 많은 월급을 받고 있음

 

2. 공무직의 목표에 힘실어주는 법안이 될것. 공무직의 목표는 공무원되기! 공무원의 책임은 지기 싫지만 공무원의 연금과 호봉인상은 갖고싶다! 이것이 공무직의 목표임.

내년도 교육예산 줄었음. 그런데도 아랑곳않고 파업하면서 본인들 이익만 생각하는 집단임.

공무직은 이미 무기계약직으로 짤릴 걱정없음. 그리고 이미 엄청난 노조를 등에 업고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음. 하지만 사실 학교에서 교장도 이들을 건드릴 수 없음. 노조에서 이른다고 협박하니까~

그런데 이 법이 통과되면 공무직은 분명히 연금과 호봉까지 요구할것이 확실함. 이미 그들끼리는 본인의 욕심을 드러내고 있음.

 

 

 

 

 

 

3. 더 이상 떼쓰면 들어주는 식의 불공정함 인정할 수 없습니다. 얼마전에 판에서도 취준생 어린 친구가 왜 자살하는지 알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는 글 읽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피땀흘려 공부하는 고시생에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이게 진정한 정의고 민주인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을 위해? 정말 아이들을 위한 것 맞습니까?>

 

 

 

 

<아이들을 사랑해서 파업한다는 기적의 논리>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쓸데없이 밥주지 말고 본인들이나 더 챙겨줘!>

 

 

 

<교육공무직의 국민 청원 농락 - 청원하면 경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