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없다.
배가 비어서 허기가 져도
'아... 배 비었네. 이러다 또 살빠지는 거 아냐?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허기져지냐.
1시에 점심먹었으니깐,, 아 4시간은 지났구나.
저녁 먹기 전에 뭐라도 먹어야하나. 그냥 뻐겨? 딱히 배 채울거리도 없는데...'
열심히 먹어본다고 세끼 잘 챙겨 먹는데도
하루 12시간(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금식은 기본이고
가끔 각잡고 많이 먹어봐도 곧 원상복귀.
먹는게 귀찮다.
+그냥 이 글 쓸때의 제 느낌 적은거에요... 제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