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 좋은 선생님 친구들 만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100점도 많이 받았었음
중 3 때 반에 친한 애가 없었는데 친구를 잘못 사겨서 안좋은 길로 가고 있었음 고등학교도 그 친구 따라서 학교 가려고 했고 학생이 하면 안되는 짓을 했었음
그러다가 선생님이 나 학교 설득하고 우리 반 전교 1등인 애가 있었는데 같이 스터디 카페도 다녀주고 하면서 또 다시 공부를 하게 됨 가내신 받고 엄청 열심히 해서 10점? 정도 내신을 올림 ( 봉사 점수도 채우고 대회라는 건 다 나가서 상도 받았음 )
이 공부 분위기 그대로 기숙사 학교를 감 학습실이라고 독서실처럼 기숙사생들이 공부하는 곳이 있는데 그 책상 자리가 성적순임 맨 처음 학교에 들어갔을 때 거짓말 안하고 거의 꼴지라 충격 받고 공부해서 20칸? 정도 올린 거 같음
중학교 때 공부를 잘 안했기 때문에 ( 했어도 띄엄띄엄? ) 고등학교 수학이랑 영어가 부족했음 과외도 해보고 학원도 다니고 이것저것 했지만 사실 시험 점수가 확 오르지는 않았음
자습 시간에 진짜 종이 넘기는 소리도 들리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도 들릴 만큼 엄청 조용해 공부하다가 잠깐 옆에 보면 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그 때마다 현타 와 난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성적이 높은 것도 아니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자기만의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고 있지만 난 그냥 그 학생들 만큼의 공부만 하거든 목표를 정하고 공부를 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애초에 세우고 싶은 목표도 없고 근데 공부는 해야 하고 이래
다른 학생들 책상 책꽂이에 있는 여러 문제집을 보면 와 진짜 열심히 하는 구나 이래 내 책꽂이에는 교과서들이랑 ebs 올림포스 이게 다 거든
우리 학교가 기숙사생도 있고 통학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약간 선생님들이 기숙사생만 더 챙기는? 그런 게 있어 발표 시킬 때도 우리를 많이 시키고 진로 상담도 많이 해주고 그래 그만큼 우리한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엄청엄청 해 자습 시간 땡 하면 쉬는 시간인데 5분 넘게 이렇게 공부해서 어떻게 대학 갈거냐 하면서 지겹도록 얘기 하셔.. 그만큼 우리가 열심히 하고 대학교도 좋은 곳 갔으면 하는 말이겠지? 근데 어떡하지 난 벌써 망해버린 거 같아
그냥 책상에 앉았는데 할 거도 없고 하고 싶은 거도 없어서 방금 회원가입 하고 쌉소리 해봤어 내년이면 더 공부 열심히 해야 할텐데 나 같은 사람 여기 없을까? 아무 생각 없이 공부만 해서 미래 걱정 때문에 현타가 온 사람들 말이야 .... 진로나 공부 관련해서 조언 좀 해줘
왜 살까 진짜 한 번만 봐줘
중2 때 좋은 선생님 친구들 만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100점도 많이 받았었음
중 3 때 반에 친한 애가 없었는데 친구를 잘못 사겨서 안좋은 길로 가고 있었음 고등학교도 그 친구 따라서 학교 가려고 했고 학생이 하면 안되는 짓을 했었음
그러다가 선생님이 나 학교 설득하고 우리 반 전교 1등인 애가 있었는데 같이 스터디 카페도 다녀주고 하면서 또 다시 공부를 하게 됨 가내신 받고 엄청 열심히 해서 10점? 정도 내신을 올림 ( 봉사 점수도 채우고 대회라는 건 다 나가서 상도 받았음 )
이 공부 분위기 그대로 기숙사 학교를 감 학습실이라고 독서실처럼 기숙사생들이 공부하는 곳이 있는데 그 책상 자리가 성적순임 맨 처음 학교에 들어갔을 때 거짓말 안하고 거의 꼴지라 충격 받고 공부해서 20칸? 정도 올린 거 같음
중학교 때 공부를 잘 안했기 때문에 ( 했어도 띄엄띄엄? ) 고등학교 수학이랑 영어가 부족했음 과외도 해보고 학원도 다니고 이것저것 했지만 사실 시험 점수가 확 오르지는 않았음
자습 시간에 진짜 종이 넘기는 소리도 들리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도 들릴 만큼 엄청 조용해 공부하다가 잠깐 옆에 보면 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그 때마다 현타 와 난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성적이 높은 것도 아니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자기만의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고 있지만 난 그냥 그 학생들 만큼의 공부만 하거든 목표를 정하고 공부를 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애초에 세우고 싶은 목표도 없고 근데 공부는 해야 하고 이래
다른 학생들 책상 책꽂이에 있는 여러 문제집을 보면 와 진짜 열심히 하는 구나 이래 내 책꽂이에는 교과서들이랑 ebs 올림포스 이게 다 거든
우리 학교가 기숙사생도 있고 통학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약간 선생님들이 기숙사생만 더 챙기는? 그런 게 있어 발표 시킬 때도 우리를 많이 시키고 진로 상담도 많이 해주고 그래 그만큼 우리한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엄청엄청 해 자습 시간 땡 하면 쉬는 시간인데 5분 넘게 이렇게 공부해서 어떻게 대학 갈거냐 하면서 지겹도록 얘기 하셔.. 그만큼 우리가 열심히 하고 대학교도 좋은 곳 갔으면 하는 말이겠지? 근데 어떡하지 난 벌써 망해버린 거 같아
그냥 책상에 앉았는데 할 거도 없고 하고 싶은 거도 없어서 방금 회원가입 하고 쌉소리 해봤어 내년이면 더 공부 열심히 해야 할텐데 나 같은 사람 여기 없을까? 아무 생각 없이 공부만 해서 미래 걱정 때문에 현타가 온 사람들 말이야 .... 진로나 공부 관련해서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