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있으면 중3이 되는 중2입니다. 현재 우울증과 ADHD를 앓고 있구요. 성적은 방황기를 겪은 탓에 하위권입니다.저는 꿈이 있어요. 바로 웹툰작가입니다. 하지만 그 꿈을 포기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림 그리는 수준은 보통보다는 좀 그린다 정도이고, 막 잘그린다 정도는 아니에요.초6때 거희 공책에다가 만화그리고 그러다가 14살이 되던 해에 힘든일들이 찾아왔고, 공책에다가 그림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갔고,웹툰도 셀 수 없을정도로 많이 꼬박꼬박 챙겨보곤 했죠.정말 그림은 저를 많이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가자! 라는 마음으로 만화애니 입시미술학원에 한달간 다녔다가 끊었습니다. 한달간 고작 배운게 얼굴 정면,옆모습,45° 모습 뿐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들도 케어를 못한점도 있었지만 제가 낯가림이 아주 심한편인 탓에 선생님께 차마 말을 못걸겠더라구요.그리고 계속 같은 모습만 반복하여 그리다보니 결국 저는 그림그리는걸 극도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끊은 이후 한동안 그림을 안그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약이더군요. 지금은 공책에 다시 조금 낙서하고,하루에 모작 1회 하는 수준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각잡고 그리다보면 짜증이 나더군요. 모작도 짜증을 억누른채 어찌어찌 완성시킵니다. 어쩌죠.? 웹툰작가 포기해야할까요.? 그런데 너무 포기하기에는 아깝습니다. 요즘 또 다른 직업에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어쩌죠.??
웹툰작가를 포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있으면 중3이 되는 중2입니다. 현재 우울증과 ADHD를 앓고 있구요. 성적은 방황기를 겪은 탓에 하위권입니다.저는 꿈이 있어요. 바로 웹툰작가입니다. 하지만 그 꿈을 포기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림 그리는 수준은 보통보다는 좀 그린다 정도이고, 막 잘그린다 정도는 아니에요.초6때 거희 공책에다가 만화그리고 그러다가 14살이 되던 해에 힘든일들이 찾아왔고, 공책에다가 그림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갔고,웹툰도 셀 수 없을정도로 많이 꼬박꼬박 챙겨보곤 했죠.정말 그림은 저를 많이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가자! 라는 마음으로 만화애니 입시미술학원에 한달간 다녔다가 끊었습니다. 한달간 고작 배운게 얼굴 정면,옆모습,45° 모습 뿐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들도 케어를 못한점도 있었지만 제가 낯가림이 아주 심한편인 탓에 선생님께 차마 말을 못걸겠더라구요.그리고 계속 같은 모습만 반복하여 그리다보니 결국 저는 그림그리는걸 극도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끊은 이후 한동안 그림을 안그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약이더군요. 지금은 공책에 다시 조금 낙서하고,하루에 모작 1회 하는 수준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각잡고 그리다보면 짜증이 나더군요. 모작도 짜증을 억누른채 어찌어찌 완성시킵니다. 어쩌죠.? 웹툰작가 포기해야할까요.? 그런데 너무 포기하기에는 아깝습니다. 요즘 또 다른 직업에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