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인가 월드오브 크래프트가 블리자드 게임이었을건데 요즘 유튜브에도 떠 다니더라고요. 와우 전염병은 치사율 100%,치료제 없음 영화 같은 상황에 전염병으로 퍼졌는데 이 전염병에 시작은 보스 학카르에 오염된 피라는 공격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유저가 던전에서 전염된 펫을 소환해제후 던전을 나와 소환 했으나 전염병이 풀리지 않아 주위의 있던 NPC,유저들을 전염 시키죠. NPC들은 죽지 않게 되어있어 그 근처에 있던 유저들까지 전염되며 계속 퍼져나갔죠. 그러면서 유저들은 전염되지 않은 유저들끼리 모여 도시통제를 하고 또 어떤 유저들은 다른 유저들까지 전염시키고 그 유저들이 도시를 빠져나가 다른 도시까지 퍼트리며 도시는 해골 천지가 되었죠. 그런 유저가 있다면 또 반대로 전염된 유저를 계속해서 힐 해주는 유저들,살기위해 도망치는 유저들,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고 혼자 떨어져 죽는 유저들 그리고 가짜 치료제를 파는 장사꾼들까지 나타나죠. 그 당시에는 그저 게임속 전염병이니까 뭐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나 오늘 다시 생각이 났네요. 그저 가상현실 게임에서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닌 현실세계와 매우 비슷한 아니 거의 똑같을 정도에 상황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요? 돈 몇억으로 마스크를 싹쓸어가는 사람들,정품이 아닌 마스크를 정품으로 속여 파는 사람들,마스클 안쓰거나 걸치기만 하는 사람들,다른곳으로 피하는 사람들,자진해서 지원을 가는 의사분들,말 없이 마스크를 건내고 가는 분들 가상현실과 별 차이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죠.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면서 와우전염병 사건이 다시한번 생각나네요.
와우 전염병 사건 기억 하시나요?
2005년인가 월드오브 크래프트가 블리자드 게임이었을건데 요즘 유튜브에도 떠 다니더라고요. 와우 전염병은 치사율 100%,치료제 없음 영화 같은 상황에 전염병으로 퍼졌는데 이 전염병에 시작은 보스 학카르에 오염된 피라는 공격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유저가 던전에서 전염된 펫을 소환해제후 던전을 나와 소환 했으나 전염병이 풀리지 않아 주위의 있던 NPC,유저들을 전염 시키죠. NPC들은 죽지 않게 되어있어 그 근처에 있던 유저들까지 전염되며 계속 퍼져나갔죠. 그러면서 유저들은 전염되지 않은 유저들끼리 모여 도시통제를 하고 또 어떤 유저들은 다른 유저들까지 전염시키고 그 유저들이 도시를 빠져나가 다른 도시까지 퍼트리며 도시는 해골 천지가 되었죠. 그런 유저가 있다면 또 반대로 전염된 유저를 계속해서 힐 해주는 유저들,살기위해 도망치는 유저들,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고 혼자 떨어져 죽는 유저들 그리고 가짜 치료제를 파는 장사꾼들까지 나타나죠. 그 당시에는 그저 게임속 전염병이니까 뭐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나 오늘 다시 생각이 났네요. 그저 가상현실 게임에서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닌 현실세계와 매우 비슷한 아니 거의 똑같을 정도에 상황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요? 돈 몇억으로 마스크를 싹쓸어가는 사람들,정품이 아닌 마스크를 정품으로 속여 파는 사람들,마스클 안쓰거나 걸치기만 하는 사람들,다른곳으로 피하는 사람들,자진해서 지원을 가는 의사분들,말 없이 마스크를 건내고 가는 분들 가상현실과 별 차이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죠.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면서 와우전염병 사건이 다시한번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