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인가...? 암튼 아까 전화했는데 얼마전에 내가 걔 좋아하는 거 들켰단 말이야 그래서 그거 얘기하다가 걔가 ㅈㄴ 수줍게 아... 이거 물어봐도 되나? 아.... ㅇㅈㄹㅎㅐ서 내가 빡쳐서 걍 물어보라고 했더니 아니... 아... 니가 왜 나 좋아하는지 궁금해서ㅎㅎ.. 이래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친다고 엥 아닌데? 나 너 안 좋아하는데? 이랬단 말이야 그랬더니 갑자기 정적 ㅈㄴ 흐르다가 걔가 아.. 장난치지말고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라고 빨리 이러는데 ㅈㄴ 너무 ㅠㅠ 귀여웠ㅇ어.....
아니 짝남? 조카 귀여움 ㅠㅠㅋㅋㅇㅋㄱㅋㄱㅋ
그랬더니 갑자기 정적 ㅈㄴ 흐르다가 걔가 아.. 장난치지말고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라고 빨리 이러는데 ㅈㄴ 너무 ㅠㅠ 귀여웠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