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에서 한 번도 떨어진 적 없는 배우

ㅇㅇ2020.12.31
조회10,738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최악의 오디션이 뭐였냐고 물어보니까

본인은 오디션 보는 족족 배역을 따내서 그런거 없다고 하신 분....






근데 그게 파워납득 되는 데뷔초 오디션짤,,


 

 

 


이 얼굴이 어떻게 떨어지죠....

오디션 본 영화는 1983년작 <위험한 청춘>



감독이 톰 크루즈 계속 반대했었는데

(그전 영화에서 맡았던 배역의 이미지 때문)


이때 카메라 테스트 시작하고 나서 

15분인가만에 오케이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전에 생애 첫 오디션에서는 

감독한테 최고로 아름답다는 칭찬을 들었다고 함...



이 오디션 볼 당시에는

 

 아웃사이더에 조연으로 출연 중이었음.






영화 <아웃사이더>는....


아직도 톰 크루즈 교정 전 or 성형 전 짤로 돌아다니는 

이 영고짤이 탄생한 작품.....


저 뻐드렁니 진짜 이빨 아니고 분장이야.... ㅠㅠ





 

뻐드렁니 떼고 나면 나오는 존잘 얼굴 

(같은 시기 맞음)







뻐드렁니역 오디션 보는 영상

 

 


이 오디션 보고나서 본인의 열정을 보여주겠다며 

풍차돌리기 하면서 나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험한 청춘> 전에 찍었던 영화 <생도의 분노>



이 영화에서 조연이었는데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위험한 청춘 감독이 이거 보고

'얘는 악역만 해야겠어, 내 영화에는 안돼! '하면서 톰 캐스팅을 반대했다고....


하지만 톰 크루즈의 실물을 본 감독이 

얼굴에 반해서 15분 만에 캐스팅됨 ㅋㅋㅋㅋㅋ







위험한 청춘에서의 얼굴▼


 

 

 


첫 주연작인 이 영화로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름.


81년부터 단역 시절 시작했고 

첫 주연은 83년이라 무명시절이 짧은 케이스....









마무리로 80년대초 톰 크루즈 사진 놓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