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비주얼이 핸디캡이 되는 배우

ㅇㅇ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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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가 나야하는데 빈티지 느낌으로 멋있어서 힘들었다고






 

 

영화 증인에서도 평범한 느낌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뭘입어도 안 평범함





 

 

 

 

 


지친 직장인 느낌을 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시 잘안됨

영화에서 헤어와 메이크업 거의 안하고 출연






 

 

 

 



보통사람 변장(?)이 잘 안 먹히는 정우성,, 








이번에 8년만에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나오게 됐는데,,, 


 

 

 

 

날아라 개천용에서도 잘 안먹힌듯ㅋㅋㅋ


참고로 정우성이 맡은 역할은 ‘박삼수’는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