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는 생각해보니 남자복이 참 지지리도 없는것 같습니다.
20대 초반때 만난
남자친구1-제 생일날 아침까지 사랑한다고 어쩌고 하더니 생일날 잠수를 탔습니다.
남자친구2-일년정도 만났는데
초반에는 별이라도 따다 줄것처럼 잘해주더니
알고보니 뒤에서 온갖 여자들이란 여자들한테는
다 추파던지고 있더군요.
헤어질때 화가 나서 뺨 한대 갈겼더니 저도 바닥에 고꾸라질 정도로 맞았습니다.
헤어지고 몇달후에도 잠자리 가질려고 저한테 온갖 연락 다 해서 번호바꿨습니다.
남자친구3-인스타로 뒤에서 다른 여자들이랑 딱봐도 사심있는 연락
남자친구4-한번 헤어지자한거 지가 잡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좋아한다 보고싶다 어쩌고 하더니
잠수 탐
어이가 없네요 마지막에 만난 친구는
제가 저 남자들은 경험하고
다시는 남잘 안 만나겠다 맹세하고
일년 가까이 솔로로 잘 지내다가
저 친구가 계속 만나자고해서 만났습니다..
저 연애할때 제 멋대로 한다거나 그런 성격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다 참아주고 호구라 소리 들을 정도였으니깐요.
이제 할거 다 했으니 연애하고싶은 욕구가 0이 되었는데 그냥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 연애들말고도
썸이나 몇번의 연애는 더 해봤지만 그 연애들은 딱히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덜 좋아했고 짧게 끝나서 그랬을까요.
유독 제가 찐으로 좋아했던 전남친들이 다 사고를 치더군요..
그래도 제 친구들은 연애 하다가도
한쪽이 마음이 식었다거나 서로 성격이 안맞는다거나 그런 비교적 평범하고 흔한 이유로 헤어지던데
저는 저런일들이 남들보다 잦다 보니까 ..
전남친들 관련해서 자존감이 내려갑니다.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는 생각해보니 남자복이 참 지지리도 없는것 같습니다.
20대 초반때 만난
남자친구1-제 생일날 아침까지 사랑한다고 어쩌고 하더니 생일날 잠수를 탔습니다.
남자친구2-일년정도 만났는데
초반에는 별이라도 따다 줄것처럼 잘해주더니
알고보니 뒤에서 온갖 여자들이란 여자들한테는
다 추파던지고 있더군요.
헤어질때 화가 나서 뺨 한대 갈겼더니 저도 바닥에 고꾸라질 정도로 맞았습니다.
헤어지고 몇달후에도 잠자리 가질려고 저한테 온갖 연락 다 해서 번호바꿨습니다.
남자친구3-인스타로 뒤에서 다른 여자들이랑 딱봐도 사심있는 연락
남자친구4-한번 헤어지자한거 지가 잡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좋아한다 보고싶다 어쩌고 하더니
잠수 탐
어이가 없네요 마지막에 만난 친구는
제가 저 남자들은 경험하고
다시는 남잘 안 만나겠다 맹세하고
일년 가까이 솔로로 잘 지내다가
저 친구가 계속 만나자고해서 만났습니다..
저 연애할때 제 멋대로 한다거나 그런 성격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다 참아주고 호구라 소리 들을 정도였으니깐요.
이제 할거 다 했으니 연애하고싶은 욕구가 0이 되었는데 그냥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 연애들말고도
썸이나 몇번의 연애는 더 해봤지만 그 연애들은 딱히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덜 좋아했고 짧게 끝나서 그랬을까요.
유독 제가 찐으로 좋아했던 전남친들이 다 사고를 치더군요..
그래도 제 친구들은 연애 하다가도
한쪽이 마음이 식었다거나 서로 성격이 안맞는다거나 그런 비교적 평범하고 흔한 이유로 헤어지던데
저는 저런일들이 남들보다 잦다 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