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갑내기 직장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장거리고 자주 보진못해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데 남친 직장에 이상한 여자가 있네요. 동갑내기 여자에 직장이라 심한말은 못하나봐요.
다른 사람들 안볼때 엉덩이 만지는건 물론 본인이 뿌리치고 하지말라고 경고해도 더 갈수록 심해지는 손길에 너무 화가났어요.
남친 폰으로 대화 해보고 햇는데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다짜고짜 포기해달라는 말부터 이상한 대결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영화 간신 보면 여자들끼리 하는 그런 대결...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서로 해서 이길때까지 하자고..져도 남친이랑 헤어질 생각 없다고 해도 본인 만족이라며 하재요. 이해가 가시나요? 제 머리론 이해가 정말 안되더라구요. 대결을 해서 이기더라도 직장에서 남친 더듬고 할까봐 걱정도 되구요.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성희롱에 저도 경고를 햇어요. 그거 성희롱인거 아시냐고 신고할거라고 해도 어떤 정신인지 눈하나 깜짝 안한대요.
남친이 장난이라고 해줫으면 정말 좋겠는데...이게 정말 저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정말 이런여자가 세상에 어딨나 싶은데 있네요.
저는 동갑내기 직장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장거리고 자주 보진못해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데 남친 직장에 이상한 여자가 있네요. 동갑내기 여자에 직장이라 심한말은 못하나봐요.
다른 사람들 안볼때 엉덩이 만지는건 물론 본인이 뿌리치고 하지말라고 경고해도 더 갈수록 심해지는 손길에 너무 화가났어요.
남친 폰으로 대화 해보고 햇는데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다짜고짜 포기해달라는 말부터 이상한 대결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영화 간신 보면 여자들끼리 하는 그런 대결...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서로 해서 이길때까지 하자고..져도 남친이랑 헤어질 생각 없다고 해도 본인 만족이라며 하재요. 이해가 가시나요? 제 머리론 이해가 정말 안되더라구요. 대결을 해서 이기더라도 직장에서 남친 더듬고 할까봐 걱정도 되구요.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성희롱에 저도 경고를 햇어요. 그거 성희롱인거 아시냐고 신고할거라고 해도 어떤 정신인지 눈하나 깜짝 안한대요.
남친이 장난이라고 해줫으면 정말 좋겠는데...이게 정말 저도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