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셨는지.나는 일년전 열한살 할배고양이에서 열두살 할배고양이로 돌아온 싼쵸옹이다옹.나는 열두살 할배 고양이 싼쵸(치즈바이칼라 코숏)첫 동생, 일곱살 또라이 냥이 돈키(페르시안화이트)막냉이, 세살 미친묘 치카(고등어태비 쿄솟)작년 묘생전의 마지막을 쓰면서 건강하면 내년에 돌아오겠다고 했는데건강하다옹.작년 8월이 마지막 글이였으므로2019년 사진부터 시작하겠다옹!!우리집 여자들은 다 배가 왜 저 모냥이냥치카도,,,,,,,누나도....... 열두살 할배의 눈부신 뒷태. 막냉이 왜 저러는지 아는 집사 !!!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노령묘도 유연하다옹. 집사가 또 이상한 걸 산 것 같다.지꺼 내꺼 구분 좀 했으면 좋겠다옹. 열두살 할배지만 세냥이 중 내 귀가 가장 깨끗 !! 누나 바라기 돈키. 오늘도 언니 양말에 취해. 얘는 또 누나 바라기. 드디어 2020년 쥐띠의 해가 되었다옹.우리집에도 파란쥐 빨간쥐 알록달록 있는데 다들 어디 간거지..1월 날이 많이 찼지만그래도 햇살은 따뜻하다옹. 태양을 피하고 싶었으나. 태양과 맞서는 나는야 우리집 가장 고양이. 망할 집사가 또...태국왕장님 같다나 뭐라나 나를 현혹시키려 했지만내가 네 속셈 모를 줄 알고,, 어릴때 입던 꼬까옷11년간 같은 사이즈 유지 하는 것도 힘들다옹. 2월날도 추운데 왜 미용을 시켜서오랫만에 동생이랑 온기 나눠주기 중. 오빠둘에 막내여동생이지만왜인지 찬밥신세인 치카.혼자서도 잘 자요. 3월코로나가 뭐냥?누나가 코로나인지때문에 걱정이 많았다옹.퇴근하면 바로 만져주지도 않고... 얼굴 가리고 들어와서 누군가 할때도 있고..꽃샘추위가 아직은 기승이라고담요로 돈키 방석 만들어 줬다.실상은 너무 누나한테 집착을 해서 다른 집착템을 제공해주었다. 고양이도 빈부격차 있는거 실화냥.누구는 담요방석, 누구는 커버도 없는 온투매트바닥.누가 승자인지 모르겠는 빈부격차의 세계. 거기서 멍때리는거 아니야. 열두살 아직도 발바닥이 핑쿠핑쿠한 나이. 4월아이스크림트럭 사주면서 돈 벌어오라는 악독한 집사. 내가 가장이니 내가 돈 벌어 오겠다는 첫째와아이스크림같은 백치미로 승부하겠다는 둘째의 싸움. 그걸 지켜보는 막내. 뚱뚱하지만 유연한 소녀치카. 5월집사가 또 이상한 걸 찾아낸 모냥.백치미 먼저. 안해 안한다고 !! 내 머리에 딱 맞다.. 제길. 힘을내 누나 파이팅 !! 여름이 다가와서 돈키랑 미용을 다녀왔다옹. 비염때문에 늘 훌쩍훌쩍 하는 누나를 보면이깟 털 쉽게 내주고 싶다가도이상한 아이템 찾아서 웃으며 다가오는 누나를 보면그런 마음이 쏙 들어가는 그런 관계. 한편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분량초과인 것 같아서 2편까지 써야 할 것 같다옹.오랫만이라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19
나는 열두살 할배 고양이 싼쵸옹 1
나는 일년전 열한살 할배고양이에서 열두살 할배고양이로 돌아온 싼쵸옹이다옹.
나는 열두살 할배 고양이 싼쵸(치즈바이칼라 코숏)
첫 동생, 일곱살 또라이 냥이 돈키(페르시안화이트)
막냉이, 세살 미친묘 치카(고등어태비 쿄솟)
작년 묘생전의 마지막을 쓰면서 건강하면 내년에 돌아오겠다고 했는데건강하다옹.
작년 8월이 마지막 글이였으므로
2019년 사진부터 시작하겠다옹!!
우리집 여자들은 다 배가 왜 저 모냥이냥치카도,,,,,,,누나도.......
열두살 할배의 눈부신 뒷태.
막냉이 왜 저러는지 아는 집사 !!!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노령묘도 유연하다옹.
집사가 또 이상한 걸 산 것 같다.
지꺼 내꺼 구분 좀 했으면 좋겠다옹.
열두살 할배지만 세냥이 중 내 귀가 가장 깨끗 !!
누나 바라기 돈키.
오늘도 언니 양말에 취해.
얘는 또 누나 바라기.
드디어 2020년 쥐띠의 해가 되었다옹.우리집에도 파란쥐 빨간쥐 알록달록 있는데 다들 어디 간거지..
1월 날이 많이 찼지만그래도 햇살은 따뜻하다옹.
태양을 피하고 싶었으나.
태양과 맞서는 나는야 우리집 가장 고양이.
망할 집사가 또...
태국왕장님 같다나 뭐라나 나를 현혹시키려 했지만
내가 네 속셈 모를 줄 알고,,
어릴때 입던 꼬까옷
11년간 같은 사이즈 유지 하는 것도 힘들다옹.
2월
날도 추운데 왜 미용을 시켜서
오랫만에 동생이랑 온기 나눠주기 중.
오빠둘에 막내여동생이지만
왜인지 찬밥신세인 치카.
혼자서도 잘 자요.
3월
코로나가 뭐냥?누나가 코로나인지때문에 걱정이 많았다옹.퇴근하면 바로 만져주지도 않고... 얼굴 가리고 들어와서 누군가 할때도 있고..
꽃샘추위가 아직은 기승이라고담요로 돈키 방석 만들어 줬다.실상은 너무 누나한테 집착을 해서 다른 집착템을 제공해주었다.
고양이도 빈부격차 있는거 실화냥.
누구는 담요방석, 누구는 커버도 없는 온투매트바닥.
누가 승자인지 모르겠는 빈부격차의 세계.
거기서 멍때리는거 아니야.
열두살 아직도 발바닥이 핑쿠핑쿠한 나이.
4월
아이스크림트럭 사주면서 돈 벌어오라는 악독한 집사.
내가 가장이니 내가 돈 벌어 오겠다는 첫째와
아이스크림같은 백치미로 승부하겠다는 둘째의 싸움.
그걸 지켜보는 막내.
뚱뚱하지만 유연한 소녀치카.
5월
집사가 또 이상한 걸 찾아낸 모냥.
백치미 먼저.
안해 안한다고 !!
내 머리에 딱 맞다.. 제길.
힘을내 누나 파이팅 !!
여름이 다가와서 돈키랑 미용을 다녀왔다옹.
비염때문에 늘 훌쩍훌쩍 하는 누나를 보면
이깟 털 쉽게 내주고 싶다가도
이상한 아이템 찾아서 웃으며 다가오는 누나를 보면
그런 마음이 쏙 들어가는 그런 관계.
한편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분량초과인 것 같아서 2편까지 써야 할 것 같다옹.
오랫만이라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