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열두살 할배 고양이 싼쵸옹 2편을 시작하겠다옹.2020년 6월그녀의 치명적인 유혹, 안녕, 고양이 눕방은 처음이지. 집사를 꼬상권침해로 고소하고 싶다옹. 나한테 딱 맞는 안정적인 곳. 난 매우 편안한데 왜 비웃는거냥. 나는 발은 빼와야 잠오는 서타일. 7월꼭 턱에 물을 묻혀서 물 먹은 티를 내는 내 동생 돈키. 멸치똥형아가 침대가 좁다며거실에서 자겠단다.아싸 드디어 멸치똥형아를 쫓아내써 !! 돈키도 멸치똥형아가 함께 자는건가.오랫만에 누나랑 둘이 잘 수 있는거?? 그나저나 얘 자세 왜 이러는지 아는 집사 !! 결국 거실에서 자던 멸치똥형아는 치카의 오줌테러를 이겨내지 못하고다시 침대로 옮겨왔다옹.여튼 도움이 안되는 치카.이것도 이층침대라고 할 수 있는 거냥? 뭔가 이상한 이층침대. 세상 멜로눈깔. 어디에서나 뽐내는 유연함 싼쵸맞춤형 소파.튀어나간 건 등살 아니고 등털이다옹. 8월물먹은 티를 꼭 내고야마는 내 동생 돈키. 여름이 되어도 누나껌딱지. 자고로 고양이란 독립적이야지 나처럼. 열두살 으른의 성숙미그 성숙미 얼마 못감. 목 안 아프냥. 범접할 수 없는 그의 세계 우리 누나가 잘때 제일 이쁘다고 하던데. 내가. 좀 이쁘냥. 멸치똥형아를 가장 사랑하는 치카. 이거슨 누나파 VS 멸치똥형아파그들만의 기싸움. 언제봐도 다소곳한 치카뒷다리. 9월잘 시간되면 좀 자자 어린것들아. 열두살할배 괴롭다옹. 어느새 털이 이렇게 길이버린 돈키.털자랑 사진. 자랑할때부터 알아봤다.미용각. 돈키 털이 나보다 더 잘 자라기도 하지만이제 내가 나이가 많다고 누나가 내 미용은 최대한 미루고 있다옹.열두살,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라고 늘 신경써주는 집사.누나, 나 아직까지 건강하다옹. 너무 걱정말라옹. 털이 없어 더욱더 누나 바라기.이 사진에 킬포는 내 발. 옷이 작다고 살 뺄 생각은 안하고옷을 잘라버리는 담대함. 10월많이 추웠냥? 내 동생 돈키는 식빵을 좋아한다, 모서리는 안 먹고 중간만.혼자 식방반쪽 다 먹고 식빵모자 만들었네. 오늘도 여전한 유연함. 이게대체 머선자세야. 고양이 유연성대회 있음 나가서 상금 타올 수 있을 것 같다옹.11월궁뎅이싸움얘 왜 이러냥 좀 나가라옹 !!! 그걸 지켜보는 치카. 결국 잦은 싸움으로 인해 소파를 한개 더 장만하게 만든다는 큰 그림. 거기 네 자리 아닌데요. 청소하지말고 나만 봐. 투소파 체제그렇지만 소파 두개다 갖고 싶은 것이 남자의 욕망.너네 좀 나가라옹 !!! 미용은 안해도 목욕을 해야한다......고양이 침이 고양이 알러지를 유발한다고 한다옹. 치카는 누나 혼자 목욕이 불가능해서 더러운상태로 냅둬....오빠 냄새 이상해 우웩 !! 누날르 차지해서 기쁜 돈키와소파2개 차지해서 기쁜 옹. 그리고 아무도 못 찾을 곳에 숨어서 기쁜 치카. 12월누나는 심각한 똥손이다옹.근데 무슨 신생아살리기캠페인 모자뜨기를 한다고,지나가던 치카가 비웃을 일이다. 용케도 해냈구나 똥손집사야.근데 왜...................... 아휴... 신생아랑 내 머리랑 크기가 비슷한 것 같다.시착 후 조물조물 깨끗하게 빨아서 보냈다고 한다옹.열두살 아직도 이쁨받고 싶은 나이. 누나 향한 멜로눈깔장착.할배 입맛에 맞는 간식 좀. 이러려던거 아닌데... 누나는 아직도 날 잘 모른다옹, 저번에 신생아모자를 하나 만들고선 똥손누나는 의기양양.고양이 모자를 만들겠다는 시도를 했다. 우리를 과소평가해서 맞는 고양이는 치카뿐.우리 치카는요 닌자가 되고 싶대요.파쿠르하는 고양이라서 별명도 닌카다옹. 우리 세냥이가 한 컷에 들어오는 아주 희귀한 순간. 닌카는 캣폴도 단계단계 올라가지 않아요한번에 4단까지 폴짝. 마지막 사진은 단체사진으로.이렇게 열두살 할배고양이의 한해는 마무리 하겠다옹.이제 하루뒤면 열세살.내년에도 건강하게 살다가 다시 찾아올테니 기다려달라 !!!다들 건강 조심하고 코로나 썩 꺼져라 !!!!!! 15
나는 열두살 할배 고양이 싼쵸옹 2
2020년 6월
그녀의 치명적인 유혹,
안녕, 고양이 눕방은 처음이지.
집사를 꼬상권침해로 고소하고 싶다옹.
나한테 딱 맞는 안정적인 곳.
난 매우 편안한데 왜 비웃는거냥.
나는 발은 빼와야 잠오는 서타일.
7월
꼭 턱에 물을 묻혀서 물 먹은 티를 내는 내 동생 돈키.
멸치똥형아가 침대가 좁다며
거실에서 자겠단다.
아싸 드디어 멸치똥형아를 쫓아내써 !!
돈키도 멸치똥형아가 함께 자는건가.
오랫만에 누나랑 둘이 잘 수 있는거??
그나저나 얘 자세 왜 이러는지 아는 집사 !!
결국 거실에서 자던 멸치똥형아는 치카의 오줌테러를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침대로 옮겨왔다옹.
여튼 도움이 안되는 치카.
이것도 이층침대라고 할 수 있는 거냥?
뭔가 이상한 이층침대.
세상 멜로눈깔.
어디에서나 뽐내는 유연함
싼쵸맞춤형 소파.
튀어나간 건 등살 아니고 등털이다옹.
8월
물먹은 티를 꼭 내고야마는 내 동생 돈키.
여름이 되어도 누나껌딱지.
자고로 고양이란 독립적이야지 나처럼.
열두살 으른의 성숙미
그 성숙미 얼마 못감.
목 안 아프냥.
범접할 수 없는 그의 세계
우리 누나가 잘때 제일 이쁘다고 하던데. 내가.
좀 이쁘냥.
멸치똥형아를 가장 사랑하는 치카.
이거슨 누나파 VS 멸치똥형아파
그들만의 기싸움.
언제봐도 다소곳한 치카뒷다리.
9월
잘 시간되면 좀 자자 어린것들아. 열두살할배 괴롭다옹.
어느새 털이 이렇게 길이버린 돈키.
털자랑 사진.
자랑할때부터 알아봤다.
미용각.
돈키 털이 나보다 더 잘 자라기도 하지만
이제 내가 나이가 많다고 누나가 내 미용은 최대한 미루고 있다옹.
열두살,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라고 늘 신경써주는 집사.
누나, 나 아직까지 건강하다옹. 너무 걱정말라옹.
털이 없어 더욱더 누나 바라기.
이 사진에 킬포는 내 발.
옷이 작다고 살 뺄 생각은 안하고
옷을 잘라버리는 담대함.
10월
많이 추웠냥?
내 동생 돈키는 식빵을 좋아한다, 모서리는 안 먹고 중간만.
혼자 식방반쪽 다 먹고 식빵모자 만들었네.
오늘도 여전한 유연함.
이게대체 머선자세야.
고양이 유연성대회 있음 나가서 상금 타올 수 있을 것 같다옹.
11월
궁뎅이싸움
얘 왜 이러냥 좀 나가라옹 !!!
그걸 지켜보는 치카.
결국 잦은 싸움으로 인해 소파를 한개 더 장만하게 만든다는 큰 그림.
거기 네 자리 아닌데요.
청소하지말고 나만 봐.
투소파 체제
그렇지만 소파 두개다 갖고 싶은 것이 남자의 욕망.
너네 좀 나가라옹 !!!
미용은 안해도 목욕을 해야한다......
고양이 침이 고양이 알러지를 유발한다고 한다옹.
치카는 누나 혼자 목욕이 불가능해서 더러운상태로 냅둬....
오빠 냄새 이상해 우웩 !!
누날르 차지해서 기쁜 돈키와
소파2개 차지해서 기쁜 옹.
그리고 아무도 못 찾을 곳에 숨어서 기쁜 치카.
12월
누나는 심각한 똥손이다옹.
근데 무슨 신생아살리기캠페인 모자뜨기를 한다고,
지나가던 치카가 비웃을 일이다.
용케도 해냈구나 똥손집사야.
근데 왜......................
아휴...
신생아랑 내 머리랑 크기가 비슷한 것 같다.
시착 후 조물조물 깨끗하게 빨아서 보냈다고 한다옹.
열두살 아직도 이쁨받고 싶은 나이.
누나 향한 멜로눈깔장착.
할배 입맛에 맞는 간식 좀.
이러려던거 아닌데... 누나는 아직도 날 잘 모른다옹,
저번에 신생아모자를 하나 만들고선 똥손누나는 의기양양.
고양이 모자를 만들겠다는 시도를 했다.
우리를 과소평가해서 맞는 고양이는 치카뿐.
우리 치카는요 닌자가 되고 싶대요.
파쿠르하는 고양이라서 별명도 닌카다옹.
우리 세냥이가 한 컷에 들어오는 아주 희귀한 순간.
닌카는 캣폴도 단계단계 올라가지 않아요
한번에 4단까지 폴짝.
마지막 사진은 단체사진으로.
이렇게 열두살 할배고양이의 한해는 마무리 하겠다옹.
이제 하루뒤면 열세살.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다가 다시 찾아올테니 기다려달라 !!!
다들 건강 조심하고 코로나 썩 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