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 글에 이 댓 달아준 언니 분께

ㅇㅇ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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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 2020년 마지막 날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인생에 대해 반문하지 말라고, 제가 살아온 전부가 저에겐 최선이였다고..

올해 너무 힘들 때마다 이 댓글을 얼마나 떠올렸는지 모르겠네요.


내일이면 서른 넷, 아직도 삶에 대한 기대도 의지도 없지만

그래도 최선 다해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 댓 달아주신 언니 분,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