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젤 친한 친구가 좀전에 집앞에 새해선물 걸어놓고 벨튀함. 난 맨날 받기만 하고 준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ㅠㅠ 뭘 주고 싶은데 내가 표현을 못해. 오글거리는거 질색해서ㅠㅠㅠ 얘는 더 못할 것 같으면서 나한테 영원하자고 편지씀. 나한테 지랑 세트인 팔찌주고 아직까지 계속 낌(me too) 내가 어떻게 펴현해야 안 오글거리게 나랑 친구해줘서 난 너무 졸고 너랑 있어서 매일매일이 행복하다고 인생의 화양연화? 그런것 같고 좋다고 그냥 좋다고 전할 수 있을까? 나는 이때까지 아 무것도 해준게 없는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ㅠㅠ 나좀 도와주라ㅠㅠㅠ
19)나 진짜 안달나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