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야 여기에 곰신을 위한 게시판이 있는줄 알았어요. 허허 제가 이곳을 사용하리라곤 정말 몰랐는데 처음에 사귀고서 100정도는 서로 너무 힘들어서 제가 무던히도 많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어떻게 해서 지금은 2월 10일날 춘천102보충대대에 보내구 요렇게 되었네요. 아무튼 이렇게 만나거 방가워요~**^^** 사귄지 이제 1년하고 8개월 정도 되는데 만나서 웃고 싸운 시간보다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더 기네요. 이제 곧 편지도 오겠죠? 근데 이상한건 왜 우리 꾸꾸가 가고 없는데도 처음은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하더니만 지금은 없었던 사람인것 처럼 생각도 안나고 그냥 그렇게 덤덤해요.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그리고 문젠.... 꾸꾸가 가기전 가장 염려하던 일이 일어났어요. 그건 꾸꾸 친구와 관련된 일인데 바람은 아니구 제가 잠깐 몇달정도 꾸꾸의 친구를 본의 아니게 몰래 만나다 걸려서 꾸꾸가 병적으로 그얘이름만 들어도 관련된 장소와 얘기만 들어도 싫어하는데... 안그래도 폰번호바꾸라고 항상그랬는데 명의가 아빠꺼라 차일피일 미루다 꾸꾸 군대 갔는데 결국 꾸꾸가 걱정하던 그일이 터져. 우리 꾸꾸 군대간지 10일 지나니 어찌알고 그랬는지 그때의 그 문제의 친구가 저에게 연락을 하네요. 자기도 군대간다고 낼 보자구 하는데... 이거원 꾸꾸한테 말할수도 없고, 별 의미없이 함만나 밥이나 먹자는 그얘 거절할 핑계도 없고 심심하고 할일도 없는데 밥만먹고 올께요. 근데 이걸 꾸꾸한테 말해야 하나요? 거짓말쟁이가 되거나 숨기긴 싫은데... 아참! 그리고 같은 훈련소가면 입영 요일도 같나요? 그녀석도 화욜입대 우리 꾸꾸도 화욜입대
나일롱 곰신
오늘에야 여기에 곰신을 위한 게시판이 있는줄 알았어요. 허허 제가 이곳을 사용하리라곤 정말 몰랐는데
처음에 사귀고서 100정도는 서로 너무 힘들어서 제가 무던히도 많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어떻게 해서 지금은 2월 10일날 춘천102보충대대에 보내구 요렇게 되었네요.
아무튼 이렇게 만나거 방가워요~**^^**
사귄지 이제 1년하고 8개월 정도 되는데 만나서 웃고 싸운 시간보다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더 기네요. 이제 곧 편지도 오겠죠?
근데 이상한건 왜 우리 꾸꾸가 가고 없는데도 처음은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하더니만
지금은 없었던 사람인것 처럼 생각도 안나고 그냥 그렇게 덤덤해요.
내가 문제가 있는건가?
그리고 문젠....
꾸꾸가 가기전 가장 염려하던 일이 일어났어요. 그건 꾸꾸 친구와 관련된 일인데
바람은 아니구 제가 잠깐 몇달정도 꾸꾸의 친구를 본의 아니게 몰래 만나다 걸려서 꾸꾸가
병적으로 그얘이름만 들어도 관련된 장소와 얘기만 들어도 싫어하는데...
안그래도 폰번호바꾸라고 항상그랬는데 명의가 아빠꺼라 차일피일 미루다 꾸꾸 군대 갔는데
결국 꾸꾸가 걱정하던 그일이 터져. 우리 꾸꾸 군대간지 10일 지나니 어찌알고 그랬는지
그때의 그 문제의 친구가 저에게 연락을 하네요. 자기도 군대간다고 낼 보자구 하는데...
이거원 꾸꾸한테 말할수도 없고, 별 의미없이 함만나 밥이나 먹자는 그얘 거절할 핑계도 없고
심심하고 할일도 없는데 밥만먹고 올께요. 근데 이걸 꾸꾸한테 말해야 하나요?
거짓말쟁이가 되거나 숨기긴 싫은데...
아참! 그리고 같은 훈련소가면 입영 요일도 같나요? 그녀석도 화욜입대 우리 꾸꾸도 화욜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