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되는 1월 1일인데 코로나때문에 집에있어 부모님도 다 자러 들어가시고 성인될때까지 이십분 남짓 남았는데 아무것도 못하는게 너무 서러워가지고 불끄고 누워서 눈물 줄줄 흘리고있음.. 파토내지 말걸 그랬나 생각도 함 근데 포기 모르는 애들은 몰래몰래 다 방 잡긴 잡더라 .. 나 오늘 안논거 잘한거겠지 ? 챙겨주는사람 한명 없는것같아서 너무 서럽다 그래도 인생에 한번뿐인데.. 너무 의미부여일 수 있지만 너무 서러워서 찌질이처럼 울고있음 나 입시도 성공했는데 이게뭐야...1
나 우는중
스무살 되는 1월 1일인데 코로나때문에 집에있어
부모님도 다 자러 들어가시고 성인될때까지 이십분 남짓 남았는데
아무것도 못하는게 너무 서러워가지고 불끄고 누워서 눈물 줄줄 흘리고있음..
파토내지 말걸 그랬나 생각도 함
근데 포기 모르는 애들은 몰래몰래 다 방 잡긴 잡더라 ..
나 오늘 안논거 잘한거겠지 ?
챙겨주는사람 한명 없는것같아서 너무 서럽다
그래도 인생에 한번뿐인데.. 너무 의미부여일 수 있지만
너무 서러워서 찌질이처럼 울고있음
나 입시도 성공했는데
이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