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18에서 2019로 갈 때 그 어떤 웹드 ost인데 보라미유가 부른 like or love 들었거든? 이 노래가 엄청 달달하고 사랑 관련 그런 건데 이거 듣고 뭔가 앞으로 더 낭만적이고 드라마같은사랑(?) 하고 설레고 싶어서 ㅋ.. 근데 내가 그때 남친이 있었는데 어떤 계기땜에 내가 예전에 짝사랑 했던 남자애 오랜만에 만나고 다시 짧게 연락하게 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ㅌ ㄹㅇ like or love 한 상황 됐었음 잠시 ㅠㅠ 물론 흔들린건 아닌데 예전 짝남 오랜만에보니까 뭔가 막 그 때가 아련하고 추억돋고 몽글몽글 하길래.. 그리고 유독 그 노래 듣고 얼마 안돼서 내 남사친들이 나한테 설레는 행동이나 말 많이 했었음 ㅋ... 은근 이게 미신 같지만 알게모르게 들어맞는듯
근데 새해 첫곡이 ㄹㅇ 들어맞는게 ㅋㅋㅋ
나 2018에서 2019로 갈 때 그 어떤 웹드 ost인데 보라미유가 부른 like or love 들었거든? 이 노래가 엄청 달달하고 사랑 관련 그런 건데 이거 듣고 뭔가 앞으로 더 낭만적이고 드라마같은사랑(?) 하고 설레고 싶어서 ㅋ.. 근데 내가 그때 남친이 있었는데 어떤 계기땜에 내가 예전에 짝사랑 했던 남자애 오랜만에 만나고 다시 짧게 연락하게 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ㅌ ㄹㅇ like or love 한 상황 됐었음 잠시 ㅠㅠ 물론 흔들린건 아닌데 예전 짝남 오랜만에보니까 뭔가 막 그 때가 아련하고 추억돋고 몽글몽글 하길래.. 그리고 유독 그 노래 듣고 얼마 안돼서 내 남사친들이 나한테 설레는 행동이나 말 많이 했었음 ㅋ... 은근 이게 미신 같지만 알게모르게 들어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