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실패로 삼수 결정했는데
재수때와 달리 주변 애들은 전부 원하는 결과얻어서 나아가는대
나만 혼자 멈춰서있는거같아.
친구들이 원하는결과 얻으면 마냥 기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렇게 되니 기분이 뭐라 설명할수없네..
내가 1년동안 뭘 한건가 싶고, 이제 정말 많이 늦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힘들다.
삼수할때는 그냥 친구들이랑 아예 연락 안하는게 아무래도 내 멘탈에 좋겠지?
친구들이랑 멀어지긴 싫은데 삼수하면 멀어지는건 필연인가 싶기도 하고 ..
그냥 다 두려워지는거같아
뒤쳐지는 기분이야
재수때와 달리 주변 애들은 전부 원하는 결과얻어서 나아가는대
나만 혼자 멈춰서있는거같아.
친구들이 원하는결과 얻으면 마냥 기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렇게 되니 기분이 뭐라 설명할수없네..
내가 1년동안 뭘 한건가 싶고, 이제 정말 많이 늦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힘들다.
삼수할때는 그냥 친구들이랑 아예 연락 안하는게 아무래도 내 멘탈에 좋겠지?
친구들이랑 멀어지긴 싫은데 삼수하면 멀어지는건 필연인가 싶기도 하고 ..
그냥 다 두려워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