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어떻게든 옆에 있고 싶어서 이야기를 많이 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본인이 지금 연애할 상황이 못 된다였어요.. 취업준비며 미래 준비가 너무 막막해서 저에게 쓸 시간이 없다고ㅠ 대신 상황이 정리되고 연애할 수 있는 상황이 오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더라구요
사귈 당시에 정말 남자친구에게 잘해줬고 힘든 순간에도 항상 옆에 있어줬어요.. 그 어렵다던 군대도 다 기다렸는데 이렇게 헤어지자고 해버리니까 제 딴에서는 억울하기도 하고 이유도 모르겠고 그래서 더 힘들었죠
그래서 미련하게도 그 사람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라는 마음에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 말로 버티다가 이별 8개월만에 제가 더 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연락도 안하고 얼굴도 안 보는데 제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항상 보면서 제가 이성이 생긴것 같을때만 연락을 해서는 남자생겼냐고 물어보고.. 그런게 반복되다보니까 내가 누굴 기다리는건가 생각도 들고 이 관계는 제가 아닌 남자친구가 절실해야 좋아지는 관계라고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본인이 취업이 언제 될지 이 시기가 언제 끝날지 몰라서 기다려달라는 말을 못하겠다면서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겠다는 마음인데 너가 힘들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이 사람은 정말 끝까지 이기적이고 절실하지 않구나 생각에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말을 했어요.. 마지막엔 제가 이별통보를 했지만 차인 기분이네요..ㅎ 여전히 그 사람은 뻔뻔하게도 제 인스타를 매일 염탐하고 있는데 저는 미련하게도 여전히 그 사람이 후회하기를 바래요
긴 시간 연애를 해서 그런건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만 같고ㅠ 최선을 다했다면 상대방이 늦게라도 깨닫는 다는데 저도 그런 날이 올까요ㅠ
최선을 다했다면 언젠가 돌아오긴 할까요
사귈 당시에 정말 남자친구에게 잘해줬고 힘든 순간에도 항상 옆에 있어줬어요.. 그 어렵다던 군대도 다 기다렸는데 이렇게 헤어지자고 해버리니까 제 딴에서는 억울하기도 하고 이유도 모르겠고 그래서 더 힘들었죠
그래서 미련하게도 그 사람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라는 마음에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 말로 버티다가 이별 8개월만에 제가 더 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연락도 안하고 얼굴도 안 보는데 제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항상 보면서 제가 이성이 생긴것 같을때만 연락을 해서는 남자생겼냐고 물어보고.. 그런게 반복되다보니까 내가 누굴 기다리는건가 생각도 들고 이 관계는 제가 아닌 남자친구가 절실해야 좋아지는 관계라고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본인이 취업이 언제 될지 이 시기가 언제 끝날지 몰라서 기다려달라는 말을 못하겠다면서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겠다는 마음인데 너가 힘들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이 사람은 정말 끝까지 이기적이고 절실하지 않구나 생각에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말을 했어요.. 마지막엔 제가 이별통보를 했지만 차인 기분이네요..ㅎ 여전히 그 사람은 뻔뻔하게도 제 인스타를 매일 염탐하고 있는데 저는 미련하게도 여전히 그 사람이 후회하기를 바래요
긴 시간 연애를 해서 그런건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만 같고ㅠ 최선을 다했다면 상대방이 늦게라도 깨닫는 다는데 저도 그런 날이 올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