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익관리는 이렇게 행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알려드려요

Regina2008.11.24
조회290

어제있었던 2008.11월토익시험입니다.
성x중 에서 시험을 치른 사람입니다.
감독관때문에 시험을 죽써버려서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토익시험은 셀수없이 쳐봤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군요,,,,
감독관이 참 초자처럼 보이더군요,, 웬 할아버지가 복덕방 마실나오신것도 아니궁...
복도에 있어야할 신분증 감독관이 핸폰 걷는것까지 도와주드라구요...

시험시작전에도 신분증 확인을 두번이나 하더니.. 얼굴확인은 안하고 신분증이랑 같고있는 사진이랑만..

여튼 LC시간....
시험시간에 특히 LC때 사람들 예민해지자나요.. 기침이 나올려해도 꼭 참고 방송이 중간중간 끝남 문제불러줄때 하는판국이죠.
근데 그 신분확인서를 갖고 얼마나 부시럭거리던지.. 심심하셨나보더군요...

더구나 part3때쯤에 감독관사인을 해주겠담니다..
그러면서 답안지에 직접 마킹하는 사람들꺼 뺏어서까지 돌아다니더군요,,것도 LC시간에 말이죠!! 신발도 거슬리게 가끔씩 끌어주시고,,

완전 열받아서 좀 나중에 하시라고 한소리했는데 못알아듣고,,,계속 하시더군요 신경이 쓰여서 또 신발소리에 답안지 달란소리에 LC잘 못들었습니다. 미친거 아닙니까?? 세상에 어느 감독관이 LC시간에 감독란 싸인을 합니까????!!!!!!!

여튼 part3 망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RC풀땐 어디서 진동소리가 들립니다. 어느 미친놈이 핸폰 안냈나보군,, 당장 쫒겨나고 몇년시험 못보겠다 생각했습니다. 근데,,,젠장 그 감독관 갑자기 앞 교탁에서 45도정도 뒤돌더니 핸폰을 닫더군요.. 미친거 아닙니까?? 글험 학생들폰은 모하러 걷습니까?? 전에 TV에 나온것처럼 핸폰으로 부정행위 할까봐요??!! 참네,,,,, 감독은 시험자가 아니니깐 상관없는건가요?? YBM 시험관리국에선 개나소나 아무나 감독관하라고 3만원주고 알바시킵니까???
이 감독관 신고할수 없나요?? 아니 감독관보단 시험관리국에선 이런식으로 허술하게 관리한다고 생각밖에 안드네요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