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상대들을 위하는 마인드로 사는지를 보면 돼 상대를 위해서 산다는 것이 호구잡혀서 산다는 것이 아니야. 내가 호구잡혀주면 상대방은 나쁜 버릇만 키워. 그러니 나쁜 짓은 호응해주지 않는 게 맞아. 다만,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너희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라는 동기부여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아무리 남들에게 잘해주는 것 같고 성품이 좋은 것 같아보여도 그건 그저 사회적인 스킬이 뛰어난 것일수도 있어. 소시오패스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말이야. 사람의 심리를 잘 유도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과 그 심리를 잘 알기에 더욱 상대에게 도움되어 보려고 노력하며 접근하는 사람. 상대방이 나를 떠날 때, 미워하고 씹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미안한 마음을 찾을 수 있는 사람. 진정 상대들을 위하고 있었다면 그들을 미워하지 않아. 나는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물러나고 마는거지, 미워하는 건 내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미워하는거지. 그래서 사람을 볼 때는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부여를 본다. 자신을 위해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려고 하는 것인지, 그들을 위해 고민하며 다가가고 있는 것인지. 어떤 상황까지도 미워하기보단 미안한 마음으로 돌아와서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하는 사람인지. 내 욕심은 털어내고 다시 상대들을 생각할 수 있는지.307
인성 보는 방법
아니면 상대들을 위하는 마인드로 사는지를 보면 돼
상대를 위해서 산다는 것이 호구잡혀서 산다는 것이 아니야. 내가 호구잡혀주면 상대방은 나쁜 버릇만 키워. 그러니 나쁜 짓은 호응해주지 않는 게 맞아.
다만,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너희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라는 동기부여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아무리 남들에게 잘해주는 것 같고 성품이 좋은 것 같아보여도 그건 그저 사회적인 스킬이 뛰어난 것일수도 있어.
소시오패스들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말이야.
사람의 심리를 잘 유도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과
그 심리를 잘 알기에 더욱 상대에게 도움되어 보려고 노력하며 접근하는 사람.
상대방이 나를 떠날 때, 미워하고 씹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미안한 마음을 찾을 수 있는 사람.
진정 상대들을 위하고 있었다면 그들을 미워하지 않아. 나는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물러나고 마는거지, 미워하는 건 내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미워하는거지.
그래서 사람을 볼 때는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부여를 본다.
자신을 위해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려고 하는 것인지, 그들을 위해 고민하며 다가가고 있는 것인지.
어떤 상황까지도 미워하기보단 미안한 마음으로 돌아와서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하는 사람인지.
내 욕심은 털어내고 다시 상대들을 생각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