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기하 특강 하는데 진짜 수십번 고민끝에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결정 했어.. 아직 선생님께는 말씀 못드렸고... 한달에 30만원씩 내면서 그냥 기하가 대충 이런거다 하는 수업을 내가 시간까지 투자하면서 들을 이유를 모르겠고
이제 고3이고 이미 미적분 2번 돌렸는데 기하를 할 필요도 없을것같고 지금 할 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기하에 괜한 시간 뺏기는거 같다는 느낌이 팍 와서...
혼나더라도 혼날 각오하고 안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맞겠지...? 그냥 난 아무리봐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수입때문에 어거지로 시키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야 학원 때문에 고민이야 도와줘..
이제 고3이고 이미 미적분 2번 돌렸는데 기하를 할 필요도 없을것같고 지금 할 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기하에 괜한 시간 뺏기는거 같다는 느낌이 팍 와서...
혼나더라도 혼날 각오하고 안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맞겠지...? 그냥 난 아무리봐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수입때문에 어거지로 시키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