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가 밝았네 나는 이제 곧 20살 남 대학생이야 아직 학생인 것도 있고 못 배운 것도 있으니까 띄어쓰기 맞춤법을 잘 틀려 이해 좀 해줘 나는 2016년 중학교 2학년때 새학기에 한 여학생을 앞 자리로 만났어 그 여학생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계속 인사를 했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 여학생이란 친해졌어 그러다 그 여학생이랑 어느 날 집을 같이 가는데 그 여학생이"너 웃는 모습이 이쁘다고 우리 사귀자"고했지 그때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 ㅎㅎ..." 이랬어 그 여자애는 진짜로 마음이 무너졌을거야... 나는 그 여학생이 포기 할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고 더 좋다고 나를 따라 다니는거야 그러다가 점점 나도 좋아지고 이번에는 내가 고백을 했어 그리고 그 여자애가 받아주면서 이 얘기를 했어 "절대로 내가 헤어지자고 안할거니까 헤어질거면 너가 얘기해! 그래도 내가 잡을거니까 절대로 못 헤어져" 이랬어 나는 그 말이 진짜로 귀여우면서 좋았어 그래서 중학교 때 한 커플이 탄생했지 처음 데이트를 할 때에는 엄청 순수하고 진짜로 사소한 하나하나가 나는 진짜로 설랬고 엄청 좋았어. 같이 영화도 보고 인형뽑기도 하고 맛집 탐방도 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를 같은 곳 으로 진학를 하게 됐지 특성화 고를 진학을 하게 됐어 진짜로 다행이었지 이때는 그 여자아이랑 데이트를 하면 진짜 쌍둥이라고 믿어도 될 정도로 친하게 지내고 진짜로 베스트 프랜드처럼 없으면 안될 존재였지 사람들도 우리가 너무 닮았다고 진짜 남매 아니냐고 종종 얘기하셨지 그 뭐냐 사랑하면 닮는다?? 나는 이 얘기가 진짜로 맞았던거 같았어 같이 노래 취향도 비슷하고 게임 취향도 비슷하고 먹는 것도 진짜로 거의 똑같았거든 그 아이는 딸기를 참 좋아했어 그러다가 이제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같이 등교하고 하교하고 이랬지 특히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잘 싸웠던거 같아 내가 좀 이기적이었던거 같았어... 그때 그 애를 몇번 울리고 이랬지 그때는 진짜로 철이 없었어 내가 진짜로 나빴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미안하고 매일 후회하고 있었어 그래도 둘이 싸우면 하루도 안 지나서 둘중에 한명이 꼭 미안하다고 먼저 말해줘서 하루가 안가서 화해를 하고 그랬지 진짜로 좋았어 그리고 그 여자애가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연락을 잘 안하더라고 내가 한 하루? 이틀정도 길면 3~4일? 카톡을 하면 카톡을 안봐 처음에는 내가 엄청 화를 냈지"내가 너랑 사귀는거 맞냐고" 그래서 그 여자애가 "미안해 내가 고쳐볼게" 이랬어 처음에는 연락을 잘 보고 잘 하고 이랬지만 몇일이 지나니까 또 그러더라고 ㅎㅎ.... 그래서 그냥 나는 이해했어 그리고 고등학교 때 이리저리 많이 놀러다니다 시간이 지나 2020년때 그 여자애가 취업을 했어(그 여자애가 머리가 엄청 똑똑했었어) 그리고 나는 대학교 진학 준비를 했지 나는 그렇게 똑똑하지 못 해서.... 그냥 일반 대학교를 썻어 그리고 그 여자애가 취업을 나가면서 연락이 엄청 뜸해지고 코로나 때문에 거의 만나지도 못했어 나는 바빠서 그럴거야 이러면서 이해했어... 시간이 지나서 그 여자애가 2020년 12월 말에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그 여자애를 붙잡았지 그래서 그 여자애가"그러면 나 2021년도 잘 부탁해"이렇게 했어 나는 안심하면서 울었지 나는 그 여자애가 엄청 좋았거든 그 날은 잠을 거의 못 잤던거 같아....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쉬고 이래서 나는 여자애 몰래 몰래 알바를 했지 상하차 알바를 했는데 허리가 끊어질거 같더라고 그래도 돈을 받으면서 그 여자애 맛있는거 사준다는 생각에 엄청 신나있었지 진짜 바보같이 그 여자아이를 좋아 했나 봐 그러다 시간이 지나 2020년 12월 말까지 전화를 하고 톡도 이틀에 한번씩은 했지 아까도 말 했지만 그 여자애가 연락을 잘 안해서... 그러다 시간이 지나 2021년 1월1일날 그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이유를 물어봤지만 그 여자애가 "너를 이제 이성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고"이랬어 내가"붙잡아도 결과는 똑같지?" 이렇게 물어봤어 그랬더니 그 여자 애가"미안해.." 이랬어 이렇게 나의 연애는 끝이 났어 나는 그 여자아이가 없으면 너무 불안하고 못 살거 같아 오늘 하루 거의 울었던거 같아 그래도 4년동안 그 아이를 만나서 진짜로 행복했고 좋았어 진짜 나는 그 여자 아이를 못 잊을 거 같아....그냥 집에도 그 아이 흔적이 많고 핸드폰에도 많다.... 지금도 핸드폰에 톡이 왔나 계속 보고 있네 하... 진짜 나도 노답이다..... 나는 바보같이 맞춤법도 틀리고 그렇게 잘 생기지도 않고 멍청하고 이기적인 나를 만나줘서 고마웠어 진짜로 행복했어...다시 연락 왔으면 좋겠어
새해가 좋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