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거주하는 26살 여자입니다. 중학교때부터 공부도 안하고 외모도 그럭저럭인 연락만 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글쌔 요즘 SNS에 올리는 사진마다 명품... 외제차...(솔직히 전 명품이나 외제차에 관심은 없는 평범한 여자 입니다.) 명품이나 외제차가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 수 없는 건가봐요.관심 없는 저도 부러워서... 어떻게 돈을 벌고 사는지 궁금해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그 친구의 SNS에 들어가보곤 하네요...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 친구한테 슬쩍 물어봤어요...SNS에 야하고 벗은 사진을 올려서 자기가 하고있는 화보 사이트 쪽으로 유입을 시켜서유료로 걸어놓은 더 한 야하고 벗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놀랐거든요.근데 차근차근 생각해보니까 그냥 돈 버는게 아니구나 저렇게 해서 힘들게 번 돈이구나 생각은 하는데 너무 부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나보다 평범한 외모에 몸매가 좋은건 인정하지만...공부도 안한 저 친구가 맨날 야근에 주말도 출근하는 저보다 명품에 외제차에 너무 부러워서 배아파서 글을 끄적이고 있네요...이거 저만 부러운건지...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PS. 무슨 화보냐고 물어보니까 ㅂㅂ화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나만 부러운거야? 아님 내가 이상한거야?
중학교때부터 공부도 안하고 외모도 그럭저럭인 연락만 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글쌔 요즘 SNS에 올리는 사진마다 명품... 외제차...(솔직히 전 명품이나 외제차에 관심은 없는 평범한 여자 입니다.)
명품이나 외제차가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 수 없는 건가봐요.관심 없는 저도 부러워서... 어떻게 돈을 벌고 사는지 궁금해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그 친구의 SNS에 들어가보곤 하네요...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 친구한테 슬쩍 물어봤어요...SNS에 야하고 벗은 사진을 올려서 자기가 하고있는 화보 사이트 쪽으로 유입을 시켜서유료로 걸어놓은 더 한 야하고 벗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놀랐거든요.근데 차근차근 생각해보니까 그냥 돈 버는게 아니구나 저렇게 해서 힘들게 번 돈이구나 생각은 하는데 너무 부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나보다 평범한 외모에 몸매가 좋은건 인정하지만...공부도 안한 저 친구가 맨날 야근에 주말도 출근하는 저보다 명품에 외제차에 너무 부러워서 배아파서 글을 끄적이고 있네요...이거 저만 부러운건지...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PS. 무슨 화보냐고 물어보니까 ㅂㅂ화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