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연애했습니다 좋을때는 잘맞지만 싸울때 정말 안맞는 서운함 말하자 시작된 싸움에 서로 말이 맞다고 우기다가 서로가 지쳤겠죠 둘다 자존심도 쎄고 그런 스타일 남자는 시간갖자 달고살고 그러다 나중에 미안하다 혹은 여자가 우리 이렇게 해보자 정리하고 잦은 싸움이었고 한달에 두세번? 정도 이랬습니다. 정말 시간가진건 3일 가진 1번 정도 잘 지내고 좋다가 남자가 여자한테 연락좀 잘 해달라고 서운해했고 또 다시 싸우다가 점점 남자가 연락하지말자 정떨어진다 진짜 안맞는다 참는데 한계있다 하다가 시간갖자 + 기간정하라는 여자 말에 지금말해 그냥?? 그만만나자 하고 싸우다가 홧김에 차였습니다. 너무 안맞아서 안되겠다며 싸울때마다 참던 말이라고 싸우다 지쳐서 마음이 식은걸까요 자기 분에 못이겨 홧김에 말한걸까요? 그 뒤로 서로 연락한번 안했고 그런데 남자는 여자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연락올까요? 남자집에서 많이 있어서 제 물건도 좀 있습니다. 1
재회 가능할까요
좋을때는 잘맞지만 싸울때 정말 안맞는
서운함 말하자 시작된 싸움에 서로 말이 맞다고 우기다가
서로가 지쳤겠죠
둘다 자존심도 쎄고 그런 스타일
남자는 시간갖자 달고살고 그러다 나중에 미안하다
혹은 여자가 우리 이렇게 해보자 정리하고
잦은 싸움이었고 한달에 두세번? 정도 이랬습니다.
정말 시간가진건 3일 가진 1번 정도
잘 지내고 좋다가 남자가 여자한테 연락좀 잘 해달라고 서운해했고
또 다시 싸우다가 점점 남자가 연락하지말자 정떨어진다 진짜 안맞는다 참는데 한계있다 하다가
시간갖자 + 기간정하라는 여자 말에 지금말해 그냥?? 그만만나자
하고 싸우다가 홧김에 차였습니다.
너무 안맞아서 안되겠다며 싸울때마다 참던 말이라고
싸우다 지쳐서 마음이 식은걸까요
자기 분에 못이겨 홧김에 말한걸까요?
그 뒤로 서로 연락한번 안했고 그런데 남자는 여자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연락올까요?
남자집에서 많이 있어서 제 물건도 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