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서른된 직장인 입니다! 올해 9월경 모 브랜드 중간관리로 한 신발 브랜드에 계약하여 근무하다가 코로나로 인하여 매출이 심각하자 한달뒤쯤 근무가 어려울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통보드린지 얼마후에 매장이 폐점 한다는 소리를 듣고 폐점시까지는 근무하는것으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월급쟁이로 살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시국도 이시국에.. 중간관리 하려니 매출에 압박이 너무 스트레스 더군요.. 하여 최소한 양심의 가책을 느껴 폐점시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까지 좋게하고 계약을 끝냈습니다. 근데 그 다음달 수수료(급여) 지급날, 회사사정이 어려워 보증금은 조금 기다려 줄수없겠냐는 톡한마디에 저는 돈문제는 확실히 처리해주시면 좋겠다 답장을 남기고 답이없자, 12월초쯤 답답해서 해 넘기기전까지는 처리해달라 톡을 남겼습니다. 근데 12월31일이 지나도록 한마디 말도없고 해당 사항에 대해서 왜 피드백이 없으시냐 톡을 남겼더니 읽고 씹더군요 계약서상에도 수수료지급후 최대20일 이전에는 보증금을 지급한다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이미 한달이상이 지난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런일들이 많아보이던데 계속 답이없으면 정말 법적으로 처리해야할까요 제가 일방적으로 관둔거도 아니고 다합의하에 마지막 폐점까지 남아서 최선을 다해 마무리햇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니 답답하기도 하고 세상 믿을사람 없다 생각이 드네요..
모 브랜드에서 보증금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서른된 직장인 입니다!
올해 9월경 모 브랜드 중간관리로 한 신발 브랜드에
계약하여 근무하다가
코로나로 인하여 매출이 심각하자
한달뒤쯤 근무가 어려울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통보드린지 얼마후에 매장이 폐점 한다는 소리를 듣고
폐점시까지는 근무하는것으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월급쟁이로 살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시국도 이시국에.. 중간관리 하려니
매출에 압박이 너무 스트레스 더군요..
하여 최소한 양심의 가책을 느껴 폐점시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까지 좋게하고 계약을 끝냈습니다.
근데 그 다음달 수수료(급여) 지급날,
회사사정이 어려워 보증금은 조금 기다려 줄수없겠냐는
톡한마디에 저는 돈문제는 확실히 처리해주시면 좋겠다
답장을 남기고 답이없자,
12월초쯤 답답해서 해 넘기기전까지는 처리해달라
톡을 남겼습니다.
근데 12월31일이 지나도록 한마디 말도없고
해당 사항에 대해서 왜 피드백이 없으시냐 톡을 남겼더니
읽고 씹더군요
계약서상에도 수수료지급후 최대20일 이전에는 보증금을
지급한다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이미 한달이상이 지난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런일들이 많아보이던데
계속 답이없으면 정말 법적으로 처리해야할까요
제가 일방적으로 관둔거도 아니고 다합의하에
마지막 폐점까지 남아서 최선을 다해 마무리햇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니 답답하기도 하고
세상 믿을사람 없다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