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인플루언서 작가의 실체를 알구...

쓰니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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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지는 않겠지만, 인스타에서 좋은글귀, 아픈구석 어루만져준 공감되는 글, 자존감 높여주는 글 쓰시는 작가들.... 저는 어떠한 기회에 인스타에서 몇만 팔로워가 잇으며 책도 5권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네이버 검색에도 나오는 작가를 알게되엇어요. 북테라피스라고 스스로를 부르기도 하구.

그 작가는 그냥 책 더 팔고자, 자기 돈벌이 하고자 용기를 주는척, 세상 너그럽고, 이해심 많구 자존감 높으며 열등감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거지. 진짜 그러한 사람은 아니였어요. 말이쁘게 하는 남자로 인스타에선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육두문자와 여자를 낮추는말도 하고. 뚱뚱한 여자는 혐오하고. 여성편력도 심하고 또 그 경험이 많은지를 뽑내며..돈 한푼 쓰기싫어하고..기타등등....

그런걸 보니까,, 정말 연극을 하는거처럼 느껴졌어요.
그냥...인스타도 온라인이깐 그사람에대해서 실체를 모르기때문에 그런작가 라는 사람한테 팔로워들이 감동을 얻고 공감을 하고 마음의 동요가 있겟지만,,, 그런 글들에 너무 의지하며 혹은 수강까지 들으며..할 필요가 없다는걸 말하고 싶어요.

저는 종종 인스타에서 그런 좋은 글귀를 봣엇을때, 저런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마음이 천사일꺼야, 정말 공감도 되고 힘도 됫엇는데,,, 이젠 그냥 저런 글은 자기들 책사라고 홍보하는거밖에 아니구나~ 라고 느껴져요.

제가 처음엔 저렇게 팔로워가 많은 인스타 인플루언서인줄 몰랏다가... 저한테 친구추천에 떠서 들어가봣다가 알게 되엇거든요. 그걸 그 작가한테 말햇더니..부랴부랴 저한테 연락오고 만나자며. 알고보니.. 제가 악심을 품고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닐까봐.. 이제까지 저한테 보여주고 햇던 말과 행동을.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이 사람은...성형을해서 자신감이 높아졋을뿐, 원래는 정말 자존감도 낮은 사람이고, 그냥 좋은사람인척 연극을 하는 사람이에요.

잠시나마 그런 글을 읽고 기분이 동요됫음 거기서 끝하세요. 책을 사던... 돈을 쓸필요는 없다~ 라는걸 그냥 말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