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동구 길동 인구 최대 밀집지역인
먹자골목안에 최근 한 호텔이 영업중지에 들어가고
내부수리중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앞에 경찰차가
드나들었습니다 깡패같은 분들이 앞을 지키고 있길래
호텔이라 무슨 분쟁이 있나보다 했는데 분쟁이 아니라
주민들 모르게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센터를
한밤중에 몰래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내 가족 그리고 나 본인이 환자가 될수있기에
부족한 병상은 어디에든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아파트가 서로 마주보고 창문을 열면 서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생활하게되는 밀집지역에 상업지역이라
만에 하나라는 실수가 생긴다면 정말 걷잡을수 없는
큰일이 날수도 있는곳입니다
(왼쪽) 주민거주 아파트 / (오룬쪽) 코로나19확진자치료센터
이건물 바로 뒤쪽도 주민이 생활하는 아파트가 붙어있고
하물며 치료센터 앞에는 버젓이 흡연구역이 마련되어
모르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구청에 전화해 물어보았더니 구청민원직원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실에 물어보시겠다 하시고
기다렸더니 너무 놀라시며 주민의 동의나 설명없이
몰래 지어진거에 대해 같이 놀라셨습니다.
어떻게 나라에서 시민들 모르게 이런 엄청난 일을
한밤중에 몰래 자행할수가 있는거죠
강동구 의원님께 문자를 보내고 민원을 넣고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파렴치한 행동이었긴 하나
코로나가 공기로 전파가 안된다고 하니 좀 이해해달라고
하십니다."
(통화내용 녹음파일有)
기억안나십니까
이번여름 에어컨으로 전파가 되고 공기로 전파가 되어
다들 에어컨도 틀지않고 조심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태어난지 23개월 첫 걸음마를 떼며부터
반평생을 마스크를 쓰고 살아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정보육중인 부모들의
정신도 피폐해져 가고있는데 이와중에 이렇게 국민을 속이고
위험천만한 인구밀집 지역에 몰래 시설을 짓고 운영하다니
이건 도대체 무슨일인지 해명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병상이 필요하다는건 백번 천번 이해하나
환자를 위해 거주민이 집을 떠나있어야하는 상황을
누구에게 피해보상 받을수 있는건가요
국민의 알권리도 이젠 누릴수 없는 독재적인 나라가 된건가요
(운영을 들키기 전에는 문구하나 알림이나 주의사항조차
주민들은 알고있지 않았습니다
12월 18일부터 몰래 운영되어지고 있었고
주민에게 운영중인것을 들킨것은 12월31일입니다
그리고나서 1월1일 근처 아파트에 주의 공지문을 내렸는데
그마저도 거짓말인 운영예정이라고 공지를 내렸습니다)
코로나 무증상확진자 생활치료센터를 몰래 운영하는 정부
현재 강동구 길동 인구 최대 밀집지역인
먹자골목안에 최근 한 호텔이 영업중지에 들어가고
내부수리중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앞에 경찰차가
드나들었습니다 깡패같은 분들이 앞을 지키고 있길래
호텔이라 무슨 분쟁이 있나보다 했는데 분쟁이 아니라
주민들 모르게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센터를
한밤중에 몰래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내 가족 그리고 나 본인이 환자가 될수있기에
부족한 병상은 어디에든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아파트가 서로 마주보고 창문을 열면 서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생활하게되는 밀집지역에 상업지역이라
만에 하나라는 실수가 생긴다면 정말 걷잡을수 없는
큰일이 날수도 있는곳입니다
(왼쪽) 주민거주 아파트 / (오룬쪽) 코로나19확진자치료센터
이건물 바로 뒤쪽도 주민이 생활하는 아파트가 붙어있고
하물며 치료센터 앞에는 버젓이 흡연구역이 마련되어
모르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내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구청에 전화해 물어보았더니 구청민원직원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실에 물어보시겠다 하시고
기다렸더니 너무 놀라시며 주민의 동의나 설명없이
몰래 지어진거에 대해 같이 놀라셨습니다.
어떻게 나라에서 시민들 모르게 이런 엄청난 일을
한밤중에 몰래 자행할수가 있는거죠
강동구 의원님께 문자를 보내고 민원을 넣고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파렴치한 행동이었긴 하나
코로나가 공기로 전파가 안된다고 하니 좀 이해해달라고
하십니다."
(통화내용 녹음파일有)
기억안나십니까
이번여름 에어컨으로 전파가 되고 공기로 전파가 되어
다들 에어컨도 틀지않고 조심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태어난지 23개월 첫 걸음마를 떼며부터
반평생을 마스크를 쓰고 살아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정보육중인 부모들의
정신도 피폐해져 가고있는데 이와중에 이렇게 국민을 속이고
위험천만한 인구밀집 지역에 몰래 시설을 짓고 운영하다니
이건 도대체 무슨일인지 해명이 필요합니다
환자의 병상이 필요하다는건 백번 천번 이해하나
환자를 위해 거주민이 집을 떠나있어야하는 상황을
누구에게 피해보상 받을수 있는건가요
국민의 알권리도 이젠 누릴수 없는 독재적인 나라가 된건가요
(운영을 들키기 전에는 문구하나 알림이나 주의사항조차
주민들은 알고있지 않았습니다
12월 18일부터 몰래 운영되어지고 있었고
주민에게 운영중인것을 들킨것은 12월31일입니다
그리고나서 1월1일 근처 아파트에 주의 공지문을 내렸는데
그마저도 거짓말인 운영예정이라고 공지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