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엄마가 돌아가셧습니다. 아빠와 단둘이 집에 같이살고있습니다. 집은 전원주택이고 원래 엄마가 아프시길래 공기좋은곳에서 쉬신다고 계약했던집이라서 아무것도없고 농촌입니다. 그근처에서 어머니가하셨던 작은 가게 맡아서 운영하고있습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레시피를 다 써놓고 그랬던분이라서 힘든건 없었지만 아빠랑 문제때문에 힘들어요... 아빠가 너무 이상(?)해서 일단 제가 말하면 다 거르고봅니다. 아빠는 고집(?)이 쎄셔서 제가 말한건 다안들어요 수도 고치는것도 제가 딱맞는 배관으로 사서해야된다는거 억지부렸다가 2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그것만 매달려서 손님못받았습니다(수도 막아놔서 물이안나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나온거 틀어줬더니 그때되서야 제말대로 해줍니다 (다른사람말은 잘들어요..) 그리고 1일 3끼 꼬박 제가 다 챙겨드려야됩니다. 그것도 3가지반찬내면 상이 볼품없다며 밥먹는내내 예기합니다. 그리고 반찬도 맛없으면 밥먹는 내내 설교들어야되구요. 장사하는데 바빠서 밥못챙겨드리면 욕하십니다... 자기 아픈몸이라고 3끼다챙겨먹어야되는데 시x 나죽일꺼냐고 .... 그리고 사먹는거 엄청싫어하십니다. 치킨, 족발 등등 .... 한달에 1번도 못먹습니다... (제일 괴로운 부분... ) 그래서 몸에좋은 백숙, 장어구이, 백반 다해드려도 꼭 트집을 잡으십니다... 저도 소리도 질러보고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그렇게 해봐도 2일뒤면 다제자리입니다... 도대체 언제쯤 안그러실까요.... 씻고 아빠 밥차려드려야되서 여기까지 씁니다11
엄마없는집
21살에 엄마가 돌아가셧습니다.
아빠와 단둘이 집에 같이살고있습니다.
집은 전원주택이고 원래 엄마가 아프시길래 공기좋은곳에서 쉬신다고
계약했던집이라서 아무것도없고 농촌입니다.
그근처에서 어머니가하셨던 작은 가게 맡아서 운영하고있습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레시피를 다 써놓고 그랬던분이라서 힘든건 없었지만
아빠랑 문제때문에 힘들어요... 아빠가 너무 이상(?)해서
일단 제가 말하면 다 거르고봅니다. 아빠는 고집(?)이 쎄셔서
제가 말한건 다안들어요 수도 고치는것도 제가 딱맞는 배관으로 사서해야된다는거 억지부렸다가 2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그것만 매달려서 손님못받았습니다(수도 막아놔서 물이안나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나온거 틀어줬더니 그때되서야 제말대로 해줍니다
(다른사람말은 잘들어요..)
그리고 1일 3끼 꼬박 제가 다 챙겨드려야됩니다. 그것도 3가지반찬내면 상이 볼품없다며 밥먹는내내 예기합니다. 그리고 반찬도 맛없으면
밥먹는 내내 설교들어야되구요.
장사하는데 바빠서 밥못챙겨드리면 욕하십니다...
자기 아픈몸이라고 3끼다챙겨먹어야되는데 시x 나죽일꺼냐고 ....
그리고 사먹는거 엄청싫어하십니다. 치킨, 족발 등등 ....
한달에 1번도 못먹습니다... (제일 괴로운 부분... ) 그래서
몸에좋은 백숙, 장어구이, 백반 다해드려도 꼭 트집을 잡으십니다...
저도 소리도 질러보고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그렇게 해봐도 2일뒤면
다제자리입니다...
도대체 언제쯤 안그러실까요....
씻고 아빠 밥차려드려야되서 여기까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