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년정도 됬고 애둘있는 남자입니다.
결혼하고 저희집, 처가집이 다 차로 10분 거리라
왕래가 잦은편이긴 한데요.
장모님이 계속 저희 집에 오세요.. 비밀번호도 아셔서 갑자기 오셔서 깜짝 놀랄때도 좀 있습니다..
한번 오시면 왠만하면 주무시고 가시고..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와이프도 오시기만 하면
자고 가라고 그러고.. 아예 제옷으로 전용 잠옷까지 만드셧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저희 집에 오신적이 9년동안 손에 꼽습니다 진짜로..기억나는건 집들이 할때정도.. 단 한번도 주무시고 가신적은 없고요..며느리 눈치 보실까봐..
아무리 편하게 생각할려고 해도 제 성격상 어른이 집에 계시니까 편하게가 안되네요.. 저도 집에서는 좀 편하게 쉬고싶은데요..
이거 와이프한테 이야기 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장모님이 계속 집에 찾아와요..
결혼하고 저희집, 처가집이 다 차로 10분 거리라
왕래가 잦은편이긴 한데요.
장모님이 계속 저희 집에 오세요.. 비밀번호도 아셔서 갑자기 오셔서 깜짝 놀랄때도 좀 있습니다..
한번 오시면 왠만하면 주무시고 가시고..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와이프도 오시기만 하면
자고 가라고 그러고.. 아예 제옷으로 전용 잠옷까지 만드셧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저희 집에 오신적이 9년동안 손에 꼽습니다 진짜로..기억나는건 집들이 할때정도.. 단 한번도 주무시고 가신적은 없고요..며느리 눈치 보실까봐..
아무리 편하게 생각할려고 해도 제 성격상 어른이 집에 계시니까 편하게가 안되네요.. 저도 집에서는 좀 편하게 쉬고싶은데요..
이거 와이프한테 이야기 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