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보고 잠이안와서요...그냥

2021.01.03
조회413,266
하..오늘 이내용인줄 몰랐고 1부끝부터 보게되었는데

애기사진이랑 cctv볼때마다 눈물이 줄줄나서 ㅜㅜㅜㅜ

어린이집 선생님들 세번이나 신고했는데도 경찰서에서 무혐의로

결론내고..ㅜ 살기회가 세번이나있었다는데

죽기전날 어린이집에 애아빠가 데리러와서 애 상태안좋다니까

뒤로가서 걸어보라고 시키니까 ㅜ 애가 뒤뚱뒤뚱하면서 걸어가는

모습이 평생 안잊힐거같아요.

보통 애아프다면 병원빨리 데려갈생각하지

걸어보라고 시키나요???

난 고작 위경련났을때 진짜죽는줄알았는데

그 아가가 진짜 작고작은 아가가 췌장이끊어지고 뼈가다부러지고

온몸이멍천진데도 그렇게 오라니까 갑니다 ㅜㅜㅜ하...

진짜 천벌받을사람들

기도할거에요 치사혐의 말고 살인혐의로 죄값받으라고..

정인아~ 이제아프지않지 ? 아줌마가 정인이 아펐던 사진보면서

차라리 하늘나라 가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더 나을거같다는.생각까지했어..

너무아팠지 .. 잘지내 아가야





댓글 392

ㅇㅇ오래 전

Best뭐야 누가 지움 진짜 관리자가 지우나봄 처음 당해봐서 개놀람 ㅡㅡ 왜 지우는 거임???????!!진짜 뒤에 뭐 있나봄

dr오래 전

추·반경찰 수사권 독립 했자나요. 이제 앞으로 이런 꼬라지 더 보게 될거예요. 돈만 주면 경찰선 에서 수사 종결할수 있거든요. 이제 진짜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정부패가 판 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모두다 대깨문 여러분들이 만든 세상 이니까 아이 불쌍하다고 질질 짜지 마세요. 다 니들이 만든 세상 이니까. 학대 받고 죽은 아이만 불쌍하죠. 가증 스럽게 왜 여기서 니들이 질질 짜나요? 니들이 만든건데. 싸이코패스들인가?

에구오래 전

뇌를 빻았나.

오래 전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ㅡ굿네이버스 소속. 서울시 위탁 민간 기관이고 홀트 아님.ㅡ도 처벌받아야 함. 너무 나쁨.

ㅇㅇ오래 전

정인아 미안해 사랑해

ㅇㅇ오래 전

5톤트럭으로 밀어야됨

ㅇㅇ오래 전

가해자보호국가.안씨 엄호하더라.정인이는 왜 보호안했어?

슬픔오래 전

더 슬픈건 정인이 일생의 반을 끔직한 학대 속에 살아왔다는거....하루 하루 얼마나 지옥같았을지 ...우리 정인이 다음 생애에는 꼭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랑 듬뿍 받으며 자라길

오래 전

요즘은 중딩만 되도 지나라 말하기듣기쓰기 하고 계산기 두드릴줄만 알아도 성인이랑 마찬가지인데. 고아가 된대도 지 살길 찾아가기 마련인데 멀쩡한 애를 병신도 아니고 가루로 만들어놨네. 한국인들 공짜좋아하고 속좁아도 넘지 말아야 할 선같은건 칼같이 지키는데 이번 사건은 진짜 봐줄수가 없다. 미친것들. 느그들은 하루에 두마디도 입열지마. 하늘아래 이나라에 있는것도 jockka짱난다. cciballa

오래 전

탄원서(용서해주세요)는 벌써 만장이 넘었다고해요. 진정서(엄벌에 처해주세요)는 제가 마지막으로 본 기사에선 400장 정도... 래요. 얼굴도 몰랐던 아기지만. 전 난생처음으로 타인을 위해 제 시간을 써가며 진정서를 마음 애리며 썼어요... 내 살 궁리 하느라 봉사따윈 해본적도 없고. 남일엔 관심도없고. 그냥 나만 내 가정만 생각하는 저도... 정인이 사건은 10월13일 이후 잊어본적이 없어요. 아무리 먹고 사는거 팍팍하고 코로나니뭐니 2020년 모두에게 많이 지치고 힘든 해였지만... 진정서... 좀 시간내셔서 써주세요... 타인을 위해 제가 이런말을 할줄은 몰랐어요... 써주세요 진정서...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마음이 정인이를 외롭게 죽게.만들었어요. 지켜줄 이도 도와줄 이도 정인이는 없어요. 끝까지 싸워줄 이도 없어요... 이번재판이 두리뭉실해지면.. 관심은 점점 잊혀질 것이고... 그럼... 이세상... 너무 허무하잖아요. 아무리 이미 죽은 아기라지만. 진정서 쓴다고 죽은 아기가 돌아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 죽음이 외롭지 않게 허무하진 않게 해주세요.. 또 다른 정인이를 구할 수 있을거에요. 그게 그나마 이세상을 짧게 살다가 아픔속에서 떠나간 정인이가 이 세상에 빛을 남겨주고 헛되지 않게 떠나간 것이라... 생각해요. 죽어서도 지금도 어디선가 죽기 전날 cctv영상속에서 처럼 멍하니 앉아만 있을 것 같아요... 떠나간 자리... 조금이라도 미소지을 수 있게 온기를 나눠주세요... 제가 이렇게 오지랖이 많은지.. 온기를 나눠주세요 라는 말을 하는 사람인지... 정인이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오래 전

모두들 진정서 쓰세요! 청원 동의도!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11856775/articles/405326

오래 전

부디 교도소에서라도 똑같이 죄수들에게 맞아서 췌장절단되어 주님 곁으로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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