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하단에 덕지덕지 붙은 ㅍㄹㄴ스러운 AD #모바일광고 헤드라인, 썸네일(선정적 움짤 포함) 때문에.
예를 들어, 여성의 가슴이 커졌다 작아졌다 gif 이미지로 만든 움짤들, 성 행위를 하는 듯한 움짤들, 사제 지간은 물론 엄마와 아들의.. 예를 들어 가족끼리의 성행위를 암시하는 문구와 그림들이 아무렇지 않게 모바일광고 AD 썸네일로 무차별적으로 쓰여 노출되고 있다. 해당 광고헤드라인과 이 썸네일들은 초등학생들에게도 노출된다. 스마트폰 가진 어린이들도 많으니.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들도 멀쩡한 포스팅을 읽다보면 중간에 선정적 내용의 광고가 자주 뜬다.
떼돈만 벌면 그만인, 모바일 광고대행사 쓰레기들. 그들과 손잡고 침묵 중인 언론사들. 이를 성찰하거나 단속하지 않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문체부, 여성가족부 등. 문제의식 가져야할 작자들 모두 입에 시멘트라도 발라 굳힌듯.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듯 가만히 있다.
그 많은 언론사 기자들중.. 십 여년 이상 그 누구도 언급하고 있지 않은 또다른 침묵의 카르텔.
대한민국 언론사들은 남들 옥의 티는 미친놈들처럼 잘도 까발리면서 지들 #뉴스사이트 하단에 덕지덕지 붙은 수많은 선정적 광고헤드라인들과 썸네일은 방치한다. 역겨워 죽겠다.
모바일광고대행사 이들은 이에 편승해 양심 팔아 돈을 버는, 얼마나 악랄한 놈들인지.
언론사들이나 #모바일광고대행사 들이나 그놈이 그놈들이다. 작정하고 왜곡된 성에 미친나라를 만들려는 듯 야한 제목의 광고 도배를 침묵하고 조장하는 쓰레기들.
5년도 훨씬 지났는데, 예전에 네이버 본사에 전화한 적이 있었다. 제발 선정적 #뉴스광고 제목들 어떻게 안보게해줄 수 없냐고 말이다. 네이버에서는, 각 언론사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수 년이 지난지금, 네이버에서는 좀더 명확한 책임회피를 위해선지, 언론사 아웃링크 체제를 만들어놨다. 어쨌거나 대부분 사람들은 네이버를 통해서 뉴스를 타고 들어가기 때문에 네이버도 면피할 생각 말길 바란다.
수 년간 PC와 스마트폰에 모아둔 캡쳐, 서서히 업데이트 예정인데 너무 많아서 과연 언제 할런지.
어그로를 끌기 위해서 "충격" 과 같은 단어를 헤드라인에 꼭~ 넣은, 뉴스사이트마다 덕지덕지 도배질된 토나오는 선정적 광고헤드라인들, 야한 만화광고와 움짤, 선정적 썸네일들좀 쓰레기통에 쳐박아라 이 저질 언론사들아.
나 아는 회사는.. 코딱지만한 회사가, 사기성짙은 제품을 팔면서 모바일광고대행사에 한 달에 5천만원씩 광고비 쓰고 툭하면 만나 술잔을 기울이더라ㅎ (증거있음) 그들은 24시간 중에서 광고제목을 오픈할 시간대, 요일 등을 긴밀하게 협의하며 움직인다. 5~6년전 기준으로 코딱지만한 한 개의 회사에서 모바일광고 집행 비용은 5천만원씩이나 받아간다면 도대체 해당 모바일광고대행사는 매출이 얼마나 되는거? (거래처가 한 두 군데도 아닐테고)
뉴스들 읽을 때마다 토나와 죽겠다.
더러운 언론사들의 이중성.
#조주빈성착취동영상#정치인들의성추문#조두순출소 등등의 사건사고에 대해서만 미친듯 기사쓰지말고 당신들 언론사의, 특히 #모바일뉴스사이트#야한광고 도배질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지? 도 미친듯 기사좀 써 보시라고. 당신들 밥줄이니까 그간 침묵해왔을텐데 꼭 그렇게 더럽게 돈을 벌어야 하는건지? 뉴스보다가 자꾸만 뜨는 선정적광고제목과 이미지들에 스트레스 받는 국민들, 성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어린 학생들 생각을 손톱만큼이라도 하고 언론사들이 양심을 되찾길 기대하는건 무리일까?
AD 광고제목(대부분 야한것 연상하게 하는 ㅍㄹㄴ스러운 제목) 클릭시 이런 웹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상하단 메뉴바에 배치된 저 글자들은 대부분 가짜메뉴다. 클릭도 안됨. 그러나 5년10년째 계속해 방치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이것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저런거 단속해서 반쯤 죽여놔야 마땅한거 아닌가?
<흔한 대한민국 언론사 뉴스 방송사 AD 모바일광고 헤드라인들>
오빠너무단단해대체뭘먹은거야
여보질쫀쫀이했더니잘느껴져
비아x라먹지마세요이것끼우니女미친다
숙모오늘은다른구멍에삽입해줄게
남편몰래가는아내의동창회현장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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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뜨거워어떻게좀해주라
노주현조영구여성들만데려다가..충격 (노주현씨 조영구씨는 이런 더러운 광고들에 왜 편승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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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잠그고몰래이것하던편의점女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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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미친 나라. 성에 미친 사람들. 이 아니라
(모바일)광고대행사들과 언론사, 방송사들이 미친 것 같다.
"충격, 경악, 화제, 폭주, 극단적선택" 이런 단어를 반복등장시키는건 뭐 이 미친 모바일광고대행사들과 입닥친 언론사들의 애교수준~
이 외에도 전국민들이 십 여년째 흔히 봐오셨을 / 형부와 처제의 성행위라던가 / 사제간의 성행위 / 엄마와 아들의 성행위 등을 암시하는 별 역겨운 ad광고헤드라인과 썸네일 등 캡쳐해둔 이미지 수백 컷 보관중.
이 선정적 광고 헤드라인들은 특정기사를 노출했을 때 뜨는 게 아닌
뇌출혈로 투병중이신 작가 #이외수 선생님 기사, #코로나#인종차별 기사, 인도의 비행기를 덮친 벌떼들에 관한 기사..등 평범한 보통의 기사들을 읽는 동안 닥치는대로 뜬다. 실제 신문기사 제목들과 뒤섞여 배치되기도 하는 이 선정적 제목과 움짤의 링크들은 모바일광고대행사가 만들어둔, 언론사화면을 본뜬 가짜 광고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며, 대체로 이 화면들 상하단에는 메뉴바가 디자인되어 있는데. 클릭되지도 않는 메뉴바다. 언론사화면인양 대중을 우롱하는 기만행위랄까. 이런거 단속안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뭐하고 있는걸까? #문체부#여성가족부 등도 제발 나서주셨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틈틈이 다듬고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2020-12-31 / 2021-01-03 AM01:33 버전)
뉴스사이트들의 AD 선정적 광고제목 도배를 비판한다
제목: 대한민국 언론사들은, 뉴스기사 웹페이지에 방치하는 AD 선정적 광고제목 도배를 반성하고 중지하라.
#대한민국언론사 웹사이트들은(모바일 버전을 물론 포함하여) ㅍㄹㄴ 사이트인가?
선정적인 #AD광고 제목들을 무단 방치하는 작태가, 벌써 몇 년째인지.
몇 년전 어느 주한 외국인들이 물었다.
"너네 한국 뉴스사이트들은 꼭 ㅍㄹㄴ 사이트같아. 왜 그런거야?" 라고.
몇 년전 다른 지인은 말했다.
요즈음은 자녀들도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자주 보는데
자녀들에게 뉴스 많이 보라고, 신문기사 많이 읽으라 차마 이야기를 못 하겠다고 말이다.
뉴스 하단에 덕지덕지 붙은 ㅍㄹㄴ스러운 AD #모바일광고 헤드라인, 썸네일(선정적 움짤 포함) 때문에.
예를 들어, 여성의 가슴이 커졌다 작아졌다 gif 이미지로 만든 움짤들, 성 행위를 하는 듯한 움짤들, 사제 지간은 물론 엄마와 아들의.. 예를 들어 가족끼리의 성행위를 암시하는 문구와 그림들이 아무렇지 않게 모바일광고 AD 썸네일로 무차별적으로 쓰여 노출되고 있다. 해당 광고헤드라인과 이 썸네일들은 초등학생들에게도 노출된다. 스마트폰 가진 어린이들도 많으니.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들도 멀쩡한 포스팅을 읽다보면 중간에 선정적 내용의 광고가 자주 뜬다.
떼돈만 벌면 그만인, 모바일 광고대행사 쓰레기들. 그들과 손잡고 침묵 중인 언론사들. 이를 성찰하거나 단속하지 않는 방송통신위원회와 문체부, 여성가족부 등. 문제의식 가져야할 작자들 모두 입에 시멘트라도 발라 굳힌듯.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듯 가만히 있다.
그 많은 언론사 기자들중.. 십 여년 이상 그 누구도 언급하고 있지 않은 또다른 침묵의 카르텔.
대한민국 언론사들은 남들 옥의 티는 미친놈들처럼 잘도 까발리면서 지들 #뉴스사이트 하단에 덕지덕지 붙은 수많은 선정적 광고헤드라인들과 썸네일은 방치한다. 역겨워 죽겠다.
모바일광고대행사 이들은 이에 편승해 양심 팔아 돈을 버는, 얼마나 악랄한 놈들인지.
언론사들이나 #모바일광고대행사 들이나 그놈이 그놈들이다. 작정하고 왜곡된 성에 미친나라를 만들려는 듯 야한 제목의 광고 도배를 침묵하고 조장하는 쓰레기들.
5년도 훨씬 지났는데, 예전에 네이버 본사에 전화한 적이 있었다. 제발 선정적 #뉴스광고 제목들 어떻게 안보게해줄 수 없냐고 말이다. 네이버에서는, 각 언론사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수 년이 지난지금, 네이버에서는 좀더 명확한 책임회피를 위해선지, 언론사 아웃링크 체제를 만들어놨다. 어쨌거나 대부분 사람들은 네이버를 통해서 뉴스를 타고 들어가기 때문에 네이버도 면피할 생각 말길 바란다.
수 년간 PC와 스마트폰에 모아둔 캡쳐, 서서히 업데이트 예정인데 너무 많아서 과연 언제 할런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노컷뉴스 #브레이크뉴스 등등 거의 모든 언론사들의 모바일, 피씨버전 전부 마찬가지다. 니들이 언론사인지 ㅍㄹㄴ업체인지 잘 모르겠다. 달리 사람들이 기레기라고들 부를까?
어그로를 끌기 위해서 "충격" 과 같은 단어를 헤드라인에 꼭~ 넣은, 뉴스사이트마다 덕지덕지 도배질된 토나오는 선정적 광고헤드라인들, 야한 만화광고와 움짤, 선정적 썸네일들좀 쓰레기통에 쳐박아라 이 저질 언론사들아.
나 아는 회사는.. 코딱지만한 회사가, 사기성짙은 제품을 팔면서 모바일광고대행사에 한 달에 5천만원씩 광고비 쓰고 툭하면 만나 술잔을 기울이더라ㅎ (증거있음) 그들은 24시간 중에서 광고제목을 오픈할 시간대, 요일 등을 긴밀하게 협의하며 움직인다. 5~6년전 기준으로 코딱지만한 한 개의 회사에서 모바일광고 집행 비용은 5천만원씩이나 받아간다면 도대체 해당 모바일광고대행사는 매출이 얼마나 되는거? (거래처가 한 두 군데도 아닐테고)
뉴스들 읽을 때마다 토나와 죽겠다.
더러운 언론사들의 이중성.
#조주빈성착취동영상 #정치인들의성추문 #조두순출소 등등의 사건사고에 대해서만 미친듯 기사쓰지말고 당신들 언론사의, 특히 #모바일뉴스사이트 #야한광고 도배질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지? 도 미친듯 기사좀 써 보시라고. 당신들 밥줄이니까 그간 침묵해왔을텐데 꼭 그렇게 더럽게 돈을 벌어야 하는건지? 뉴스보다가 자꾸만 뜨는 선정적광고제목과 이미지들에 스트레스 받는 국민들, 성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어린 학생들 생각을 손톱만큼이라도 하고 언론사들이 양심을 되찾길 기대하는건 무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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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전국민들이 십 여년째 흔히 봐오셨을 / 형부와 처제의 성행위라던가 / 사제간의 성행위 / 엄마와 아들의 성행위 등을 암시하는 별 역겨운 ad광고헤드라인과 썸네일 등 캡쳐해둔 이미지 수백 컷 보관중.
이 선정적 광고 헤드라인들은 특정기사를 노출했을 때 뜨는 게 아닌
뇌출혈로 투병중이신 작가 #이외수 선생님 기사, #코로나 #인종차별 기사, 인도의 비행기를 덮친 벌떼들에 관한 기사..등 평범한 보통의 기사들을 읽는 동안 닥치는대로 뜬다. 실제 신문기사 제목들과 뒤섞여 배치되기도 하는 이 선정적 제목과 움짤의 링크들은 모바일광고대행사가 만들어둔, 언론사화면을 본뜬 가짜 광고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며, 대체로 이 화면들 상하단에는 메뉴바가 디자인되어 있는데. 클릭되지도 않는 메뉴바다. 언론사화면인양 대중을 우롱하는 기만행위랄까. 이런거 단속안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뭐하고 있는걸까? #문체부 #여성가족부 등도 제발 나서주셨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틈틈이 다듬고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2020-12-31 / 2021-01-03 AM01:33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