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저 톡된거에여~~~ 완전 항상 지적 당하다가 이런날두 오는군요~ ㅎㅎㅎ 나름속상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해서 남겨봣던 글이였는데 공감하시는분들 참 많다는걸 느끼고 가네요~그리고진짜베플 아진짜 넘 웃겨요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많은 분들제얘기에 공감하시는것이. 친구중에 그런애들은 하나씩 있긴한가봐요ㅋㅋㅋ 역시 사람에겐 지적보단 칭찬이 필요한거같아요 말한마디라도 친구들한테 좀 조심히해줫음좋겠네요~ 나쁜애는 아니니까 진지하게 이야기 해볼생각이에요. 말안하면 모를수도 있으니깐요 주말잘보내세용~ ----------------------------------------------------------------------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어요. 나름착하고 나쁜애가 아닌건 알겠는데.. 문제는 뭐만 샀다하면 지적질. 지가 인정하는 친구한테는 한없는 무한한 칭찬을 하고, 그렇지 않은 친구한테는 무지하게 지적질을 합니다. 전 그러지 못한 친구에 속하는듯해요 ㅋㅋㅋ 한가지 예를들면, 제가 무리를해서 옷을 하나 샀어요 왠만하면 친구들은 안이뻐도 걍 괜찮다는식으로 얘길 하잖아요? 근데! "어디꺼야?" "xxxx브랜드야 " "그래? 음. 거기 가죽질 좀 별로야 싸구려 가죽쓰는데.. 그가격주고 샀어?????" 나참.. 기분좋게 큰맘먹고 산 옷가지고 굳이 저렇게 얘기해야됩니까? 얘가 무슨 패션 그쪽과를 나왔거든요,그렇다고 그쪽계통에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관심많은건 알겠 는데, 지가 무슨 스타일리스트도 아니고 자기 기준에서 좀 벗어나면 저럽니다. 괜찮다는 소리 한번을 안해요 그래도 나름 전공을 했으니까 존중해주고 싶었고, 인정해주고싶었어요 친구니까! 저보다 더 착한 또다른 친구는 좀 색상이 튀는신발을 신고갔데요 거기다가 모자를썼는데, 경악을 하면서 "포인트는 한군데만 주는거야~~!!!!"라고 하더라구요 나참.. 얜저보다 착해서 그냥 수궁했다지만, 아우 정말 짜증나지 않습니까? 나쁜애가 아니고 나름 제 소중한 친구긴 하지만, 이러는거 정말 말할때마다 조동아리를 때려버리고싶어요. '지나 잘입지..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다가도 참고 . 솔직히 객관적으로 뛰어난 패션 센스를 가졌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런애가 아니거든요 ,,ㅡㅡ 절대 걔패션을 따라하고싶지도않고 스타일도 취향도 틀려요 정말 스타일리스트가 지적질해도 쌍심지켤판에. 아우.. 또한번은 제가 큰맘먹고 화장품을 저질렀어요. 그랬더니, 뭐일본에서는 그게 별로 안비싼 브랜드니어쩌니. 아 진짜... 누가 지보고 쓰라고 했나요????????? 그냥 나쓰겠다는건데. 꼭 토를달아야되죠 칭찬까지 바라는거 아니에요 그냥 넌 그렇구나 ...인정해주길 바라는건데. 이건뭐만 하면 다 별로라는듯 말하는게 참 서운해요 그렇다고 대놓고 욕은 못하겠어요. 상처 잘받는 친구라서요 . 욕하면서도 친구라고 상처받는거 걱정도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칭찬한번안하는게 좀 섭섭하네요! 하튼 이런 제친구같은 애들 또 있나요? 아니면 얘만 그러나. 기분안나쁘게 얘기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맨날 지적질 하는 친구!!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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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 톡된거에여~~~
완전 항상 지적 당하다가 이런날두 오는군요~ ㅎㅎㅎ
나름속상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해서 남겨봣던 글이였는데 공감하시는분들 참 많다는걸 느끼고 가네요~그리고진짜베플 아진짜 넘 웃겨요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많은 분들제얘기에 공감하시는것이. 친구중에 그런애들은 하나씩 있긴한가봐요ㅋㅋㅋ
역시 사람에겐 지적보단 칭찬이 필요한거같아요 말한마디라도 친구들한테 좀 조심히해줫음좋겠네요~
나쁜애는 아니니까 진지하게 이야기 해볼생각이에요. 말안하면 모를수도 있으니깐요
주말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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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어요.
나름착하고 나쁜애가 아닌건 알겠는데..
문제는 뭐만 샀다하면 지적질.
지가 인정하는 친구한테는 한없는 무한한 칭찬을 하고,
그렇지 않은 친구한테는 무지하게 지적질을 합니다.
전 그러지 못한 친구에 속하는듯해요 ㅋㅋㅋ
한가지 예를들면, 제가 무리를해서 옷을 하나 샀어요
왠만하면 친구들은 안이뻐도 걍 괜찮다는식으로 얘길 하잖아요?
근데! "어디꺼야?"
"xxxx브랜드야 "
"그래? 음. 거기 가죽질 좀 별로야 싸구려 가죽쓰는데.. 그가격주고 샀어?????"
나참.. 기분좋게 큰맘먹고 산 옷가지고 굳이 저렇게 얘기해야됩니까?
얘가 무슨 패션 그쪽과를 나왔거든요,그렇다고 그쪽계통에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관심많은건 알겠
는데, 지가 무슨 스타일리스트도 아니고 자기 기준에서 좀 벗어나면 저럽니다. 괜찮다는 소리
한번을 안해요
그래도 나름 전공을 했으니까 존중해주고 싶었고, 인정해주고싶었어요 친구니까!
저보다 더 착한 또다른 친구는 좀 색상이 튀는신발을 신고갔데요
거기다가 모자를썼는데, 경악을 하면서 "포인트는 한군데만 주는거야~~!!!!"라고 하더라구요
나참..
얜저보다 착해서 그냥 수궁했다지만, 아우 정말 짜증나지 않습니까?
나쁜애가 아니고 나름 제 소중한 친구긴 하지만, 이러는거 정말 말할때마다 조동아리를
때려버리고싶어요. '지나 잘입지..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다가도 참고 . 솔직히 객관적으로
뛰어난 패션 센스를 가졌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런애가 아니거든요 ,,ㅡㅡ
절대 걔패션을 따라하고싶지도않고 스타일도 취향도 틀려요
정말 스타일리스트가 지적질해도 쌍심지켤판에. 아우..
또한번은 제가 큰맘먹고 화장품을 저질렀어요.
그랬더니, 뭐일본에서는 그게 별로 안비싼 브랜드니어쩌니.
아 진짜... 누가 지보고 쓰라고 했나요????????? 그냥 나쓰겠다는건데. 꼭 토를달아야되죠
칭찬까지 바라는거 아니에요 그냥 넌 그렇구나 ...인정해주길 바라는건데. 이건뭐만 하면
다 별로라는듯 말하는게 참 서운해요
그렇다고 대놓고 욕은 못하겠어요. 상처 잘받는 친구라서요 . 욕하면서도
친구라고 상처받는거 걱정도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참. 칭찬한번안하는게 좀 섭섭하네요!
하튼 이런 제친구같은 애들 또 있나요?
아니면 얘만 그러나.
기분안나쁘게 얘기할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