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집에오니 뭔지모를 감정. 아마 그친구에대한 미련과같은 사랑이라고 할까요.. 그런감정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요몇일 계속그생각만 나서 그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솔직한 제감정을 얘기했더니 그친구도 아니나다를까 저랑똑같은 감정을 느끼고있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전 여자친구가 있는상태라 더이상 무언가를 할수없는 상황..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싫고 저한테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를 정말좋아해주고 너무잘해주는걸 저도알고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어느한쪽을 택할수가 없겠더군요..
이런 감정..상황..은 제게 처음이라 선뜻 결론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그 첫사랑친구도 말은 안했지만 기다리는 눈치고 이번에 만나게되면 제대로 만나보고싶다고 얘기하더군요..
(어릴땐 이런저런 상황으로 흐지부지된 경우라..)
저도 제가 지금좋은 상태가 아니란걸알지만 계속 사귐을 이어가고 이런감정을 숨기고 만나는것도 여자친구에게 할짓이아니고 심지어 결혼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선뜻헤어지자고 말을하지도 못하겠구요..
오히려 혼자 첫사랑에게 그런마음이 들었다면 혼자정리를 했겠지만 그 첫사랑친구도 나에게마음이 있다는 말을듣고나니 더욱더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5년 오랜연애.. 지금내가느끼는 감정
말그대로 지금내가느끼는 감정. 먼저 경험해보셨을꺼라고 생각하는 선배들에게 물어봅니다.
30대초반 남자이고 여자친구는20대 후반입니다.
햇수로는 5년정도 연애했고 20대 반정도를 그친구랑 보냈네요.
나이도나이고 연애기간도 기간인지라 결혼얘기도 하고있는상태이구요..
문제는 얼마전 길을가다 학창시절 첫사랑을 만나게됐습니다
워낙에 어렸을때 잠깐 사귀었고 사랑이란 감정을 모를때 만났던친구라 아무렇지않게 반갑게인사했죠.
평소에도 새해나 생일때면 안부나 묻는사이입니다.
오랜만에만나 카페에서 사는얘기도하고 이런저런얘기를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니 뭔지모를 감정. 아마 그친구에대한 미련과같은 사랑이라고 할까요.. 그런감정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요몇일 계속그생각만 나서 그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솔직한 제감정을 얘기했더니 그친구도 아니나다를까 저랑똑같은 감정을 느끼고있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전 여자친구가 있는상태라 더이상 무언가를 할수없는 상황..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싫고 저한테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를 정말좋아해주고 너무잘해주는걸 저도알고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어느한쪽을 택할수가 없겠더군요..
이런 감정..상황..은 제게 처음이라 선뜻 결론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그 첫사랑친구도 말은 안했지만 기다리는 눈치고 이번에 만나게되면 제대로 만나보고싶다고 얘기하더군요..
(어릴땐 이런저런 상황으로 흐지부지된 경우라..)
저도 제가 지금좋은 상태가 아니란걸알지만 계속 사귐을 이어가고 이런감정을 숨기고 만나는것도 여자친구에게 할짓이아니고 심지어 결혼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선뜻헤어지자고 말을하지도 못하겠구요..
오히려 혼자 첫사랑에게 그런마음이 들었다면 혼자정리를 했겠지만 그 첫사랑친구도 나에게마음이 있다는 말을듣고나니 더욱더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