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머님이랑 엄마랑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는데 카톡 친구였어서 본 적 있는데 완전 여배우 느낌이셨음. 인지한 미소를 짓고 계셨음. 물론 그땐 너무 어리고 아이돌에 관심도 없었어서 이 아주머니 아드님이 아이돌 연습생이라고 엄마가 하셨을 때 아 그래? 하고 넘겼는데... ㅅㅂ 나 지금 완전 후회 중임..... 싸인 한 장이라도 받아놓을 걸ㅠ 엄마 지금 전번 바꾸셔서 다시 연락하지도 못함.
현재 어머님도 엄청 고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