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년 11월26일 공군서산 20전투비행단에서
아들을 잃은 엄마입니다
그동안 국민청원, 뉴스, 신문기사, 인터넷에서도 제아들의
기사가 나갔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견고한 군부대의 제식구감싸기 행태
겉으로는 소통하는척 하지만, 뒤로는 힘없는 군검사들에게
최종결재권자인 공군본부 전익수 감찰부장의 행태를
군부대의 견고한 제식구감싸기를 더해 그들만의
견고한 조직지켜내기를 고발합니다
힘없는 평범한 서민인 저로서는 ,,2년 이상의 법정싸움과
국회앞 시위 계룡대앞에서의 1인시위 , 국방부 앞에서의
1인시위등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해 싸웠지만
역시 계란으로 바위치기임을 깨닫고
더 이상은‥ 어찌해야 하나 고민과 허탈함에
여기에 호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서산20비 주임원사 전성재는 한달에 8,9 번의 밤 10시.
10시30분까지 야근업무가 힘들다고 상담을 한 제아들에게
"간부가 시키는건 무조건 해야한다"
라고 일축해버렸습니다
또한, 아들이 간후 저와의 통화에서는
현진이가 딱 한번 상담을 한적이 있습니다 어머님!
작업장에서 있었던일 갖고 후임들이 선임흉을 봐서
시끄러워서 불편하다(거슬린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활관에 가서 바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주임원사의 기막힌 거짓말에 통화당시에는 잊고있었던
제 아들과의 휴가기간 대화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제아들은 저에게 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 최종반의 후임 한명이 있는데 선임들이 일을 못한다고
너무 갈구는거야, 그래서 내가 주임원사님한테 상담을 했거든
그래서 주임원사가 최종반쪽 주임원사한테 전화를 해서‥
다행히 그쪽 병장이 착해서 작업장에 있었던 일로
생활관까지 가서 괴롭히지 마라 해서, 생활관 분위기가 좋아졌어‥ 그런데 그날 (동료병사 A)는 아침일찍 수진가고 사람들이
말은 안하는대 내가 얘기한거 눈치챈거 같아"
아! 저는 그때는 눈치채지 못했는데‥ 아들이 가고난후에야
그때 아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디아들은, 엄마인 제게 힘들다고 여러번 얘기 했지만,
저는 군대는 원래힘든곳이니 참아야 한다고 했던‥ 너보다 더 힘든곳에서 힘든일 하는 애들도 많지 않냐고 했던
제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포기가 안됩니다
저는 19년도 부터 아들사건의 실체를 쫓아가며 주임원사의
증거인멸 동료병사 진술회유 진술서의 거짓말기재등에
관해 끊임없이 수사를 의뢰했고 징계를 요청했지만
며칠 전, 그 사람이 상사에서 준위로 20년 4월에 진급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은 견딜수가 없어 여기에 주임원사 전성재
분명한 직무유기임에도, 증거부족으로 무혐의가 났으며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고 당당하게 주장하며
저의 전화는 수신거부 해놓은 이 사람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이 지옥은
비단 저만의 얘기가 아니라는거 ‥ 운이 없어 인성이 안된 쓰레기를 만나게 되면 ㅡㅡ 현재 이 나라의 군부대시스템으로는
20대 청춘들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 낼 수 없다 라는 것을
꼭 알리고 싶습니다
힘없는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었습니다
앞으로 군대가실 분들 제발 관심좀 가져주세요...
제발 소문좀 내주시고 이 얘기좀 퍼뜨려주세요
아들을 잃은 엄마입니다
그동안 국민청원, 뉴스, 신문기사, 인터넷에서도 제아들의
기사가 나갔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견고한 군부대의 제식구감싸기 행태
겉으로는 소통하는척 하지만, 뒤로는 힘없는 군검사들에게
최종결재권자인 공군본부 전익수 감찰부장의 행태를
군부대의 견고한 제식구감싸기를 더해 그들만의
견고한 조직지켜내기를 고발합니다
힘없는 평범한 서민인 저로서는 ,,2년 이상의 법정싸움과
국회앞 시위 계룡대앞에서의 1인시위 , 국방부 앞에서의
1인시위등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해 싸웠지만
역시 계란으로 바위치기임을 깨닫고
더 이상은‥ 어찌해야 하나 고민과 허탈함에
여기에 호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서산20비 주임원사 전성재는 한달에 8,9 번의 밤 10시.
10시30분까지 야근업무가 힘들다고 상담을 한 제아들에게
"간부가 시키는건 무조건 해야한다"
라고 일축해버렸습니다
또한, 아들이 간후 저와의 통화에서는
현진이가 딱 한번 상담을 한적이 있습니다 어머님!
작업장에서 있었던일 갖고 후임들이 선임흉을 봐서
시끄러워서 불편하다(거슬린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활관에 가서 바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주임원사의 기막힌 거짓말에 통화당시에는 잊고있었던
제 아들과의 휴가기간 대화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제아들은 저에게 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 최종반의 후임 한명이 있는데 선임들이 일을 못한다고
너무 갈구는거야, 그래서 내가 주임원사님한테 상담을 했거든
그래서 주임원사가 최종반쪽 주임원사한테 전화를 해서‥
다행히 그쪽 병장이 착해서 작업장에 있었던 일로
생활관까지 가서 괴롭히지 마라 해서, 생활관 분위기가 좋아졌어‥ 그런데 그날 (동료병사 A)는 아침일찍 수진가고 사람들이
말은 안하는대 내가 얘기한거 눈치챈거 같아"
아! 저는 그때는 눈치채지 못했는데‥ 아들이 가고난후에야
그때 아들의 표정이 어두워졌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디아들은, 엄마인 제게 힘들다고 여러번 얘기 했지만,
저는 군대는 원래힘든곳이니 참아야 한다고 했던‥ 너보다 더 힘든곳에서 힘든일 하는 애들도 많지 않냐고 했던
제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포기가 안됩니다
저는 19년도 부터 아들사건의 실체를 쫓아가며 주임원사의
증거인멸 동료병사 진술회유 진술서의 거짓말기재등에
관해 끊임없이 수사를 의뢰했고 징계를 요청했지만
며칠 전, 그 사람이 상사에서 준위로 20년 4월에 진급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은 견딜수가 없어 여기에 주임원사 전성재
분명한 직무유기임에도, 증거부족으로 무혐의가 났으며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고 당당하게 주장하며
저의 전화는 수신거부 해놓은 이 사람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이 지옥은
비단 저만의 얘기가 아니라는거 ‥ 운이 없어 인성이 안된 쓰레기를 만나게 되면 ㅡㅡ 현재 이 나라의 군부대시스템으로는
20대 청춘들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 낼 수 없다 라는 것을
꼭 알리고 싶습니다
힘없는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었습니다
앞으로 군대가실 분들 제발 관심좀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