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리 엄마 정상인가여...

ㅇㅇ2021.01.03
조회58
지금 방금전일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심장이 빨리뛰어서 글을 씁니다
우리 엄마 원래 이런데 지금 상황이 제일 엄마 단점을 제일 잘보여주는거같아서 이런 사람은 뭔지 모르겠어요...
너무 짜증나요 간결하게 설명하기위해 음슴체 쓸께요

사건의 개요
동생이 컨디션안좋다고 방에 들어올때 마스크좀 써달라고 부탁했음
그 소리듣고 대답도 안하고 들락날락거림
동생이 두번 더 말함
엄마는 대답도 안함
동생방에 필요한거있다며 계속 들락날락거림
동생도 거슬렸나봄 계속 말하는데도 듣는척도 안하니까 엄마한테 짜증좀냄
엄마는 듣는척도 안함
기분나쁘지도 않은거같음
동생이 성질내면서 집 나감
동생 나가고나서 내가 엄마한테 타일르면서 말해봤음
상대방이 계속 부탁하고 요구하면 듣는 척이라도 하면서 마스크 써줄수있는거 아니냐며 좋은말로 말했음
내말도 듣는둥마는둥 기분나쁜티를 팍팍냄
아 알았어알았어 아 응~ 이러고 말함
그 뒤에 엄마 엄마는 엄마말은 안들으면 난리난리치면서 왜 우리말은 듣지도 않냐고 이랬는데
갑자기 화내고 소리치면서 내가 걔방에 앉아있는것도 아니고 오래 들어가있는것도 아닌데 왜 그래야하냐며..
무슨 일있는것처럼 엄청 화냄......
나도 짜증났는데 화누르면서 좋게말함 사람이 말을 하면 그거 들어주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마스크쓰는 척이라도 해주면 서로 좋은거 아니냐며.. 그랬더니 너네나 잘하라며.. 욕하면서 소리치는데...
이게 무슨 대화인지......
어쩌나요..이런 사람이랑 대화를 하려면..
하 진짜 어른같지도 않은데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