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죽지 못해서 살고 계신가요..?
왜 힘든건 한꺼번에 찾아오는건지 어디서 삶의 행복을 찾아야하는건지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거 같아요.
잠이 안 왔다가 계속 자고 싶고 눈 뜨는게 너무 싫고
남들한테 위로를 받고싶어도 모든 sns를 끊어봤지만 지금까지도 어느누구한테 괜찮냐는 연락 한 통 없는거 보면 제가 인생을 잘 못 산거같아요 정말 회의감과 그냥 여기까지만 살아도 될 것 같아요
모든게 다 지쳐버려서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제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못 하는데 어느 누가 절 아껴줄까 싶네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평소에 죽고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데 그 계획이 꽤 구체적이지 않았는데 이번엔 정말 구체적이여서 제 자신이 너무 무서워요
하늘나라와 한발자국 가까워지는거 같아 맘이 편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삶의 끝 죽음이 맞나요?
다들 죽지 못해서 살고 계신가요..?
왜 힘든건 한꺼번에 찾아오는건지 어디서 삶의 행복을 찾아야하는건지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거 같아요.
잠이 안 왔다가 계속 자고 싶고 눈 뜨는게 너무 싫고
남들한테 위로를 받고싶어도 모든 sns를 끊어봤지만 지금까지도 어느누구한테 괜찮냐는 연락 한 통 없는거 보면 제가 인생을 잘 못 산거같아요 정말 회의감과 그냥 여기까지만 살아도 될 것 같아요
모든게 다 지쳐버려서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제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못 하는데 어느 누가 절 아껴줄까 싶네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평소에 죽고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데 그 계획이 꽤 구체적이지 않았는데 이번엔 정말 구체적이여서 제 자신이 너무 무서워요
하늘나라와 한발자국 가까워지는거 같아 맘이 편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그리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